닭의난초..올려다 봐주고
내려다 봐주고
프로필도 찍어주고^^
어울렁 더울렁 잘 살아라~
대극? 흰대극?
이런 아스팔트길을 걸을일이 없었다는..
시시때때 위치정보 사랑채어부님께 제공해주신 안보이는손 현이님 고맙습니다.
우리들을 홀리게 한 이쁜선인장꽃에는 가시가.. ㅠ
교암청풍은 내일갑니다. 오늘은 가마바위만
부처손
해국핀 모습도 그려보고
갯까치수영과 돌가시나무꽃들이 미처 지지않고 서로의 향기를 뽐내며 우리들을 기다려주고 있다.
드디어 가마바위끝단에 왔네요
갯까치수영
노을이 아름다운길인데..
다시 또 홀릭
모두들 조심조심
뒤흰띠알락나방
여성회원님들은 이곳 사랑채어부님댁에
남성회원님들은 공소사랑채에
호랑가시나무 열매가 빨갛게 익어간다
오늘길 어떠셨나요?!
모두들 애쓰셨습니다!
공지 올리는 순간부터 맘쓰셨을 용마님의 선창에 가자가자! 섬으로!
요기가 남성회원님들의 거처인 공소랍니다.
어머나 달콤이 비파가 노랗게~
백정화
꽃,잎,뿌리 세부분이 모두 하얗게 변하는 삼백초
사랑채어부님댁.
모두들 잘 자고
내일은 더 멋진 이야기 함께 만들어봐요.
벌써 새벽두시반..전 언제 자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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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단소 작성시간 26.06.10 금당도에 누가 이렇게 예쁜 등을 밝혀놓았나요?
신비롭고 따뜻한 그 빛속에 아름다움이 가득이네요.
황홀합니다. -
작성자혀니 작성시간 26.06.11 몇 번을 가도
다시가고 싶은 금당도,
역시 좋았습니다.
꽃 이름이 궁금하면
봄내린님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
수많은 사진 보며
그대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보현행대방 작성시간 26.06.11 지금도 그리운 시골풍경중 모심어놓은 논에 초록이 짙어지면
개굴개굴 합창소리가 들려오는듯 옛추억소환도 미리 했답니다
일몰도 논에서 보고 싶은 내마음을 아셨는지 예쁘게 담으신 논 일몰사진 옛추억 소환하려 한장
담아가겠습니다
함께여서 여행 감성이 배가되었어요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구름이 작성시간 26.06.12 가마바위도 멋지고 👍
하늘이 노을빛으로 물든 풍경을
금당도에와서 보았네요 ^-^ -
작성자만사오케 작성시간 26.06.12 논에 비친 노을이 이리 아름다울 수 있군요!!
처음 보는 논뷰 노을에 반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