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무인도 탐사를 하기로했는데
용마님과 선장님 말씀나누시더만
1시간 가까이 달려 덕우도 직전에있는 형제도 도착
소덕우도 섭도 부도 4개의 무인도를 탐사하고
선상에서 주먹밥으로 점심을 먹고
돌아와 금당도 하일라이트인 금당적벽(교암청풍)으로
갔다
빠른 선박콰 박동훈 해설사님의 차량으로 빠르게 움직여 마친시간이 17시30분
씻고 쉬다가 18시30분 저녁식사를 하는데
사랑채어부님오셔서 빨리먹고 해너미 보러가자 하신다 불감청이언정 고소원이다
먹던 숫갈놓고 부랴부랴 챙겨서 19시 봉고에탑승
금당로 해변 엿개(엿께)로 갔다
가는도중 노을이 환상이다
적절한 타이밍에 도착 25분간 정신없이 셔터를 눌러댓다
오늘하루 무인도4개섬 금당도 하일라이토 교암청풍과 엿계 노을까지 환상적인 풍광을 돌아보고
20시 늦은시간 돌아왔다
06.50 조식
07.53 숙소 출발 (차량2대)
08.00 육동선착장 출발
08.57 형제도 도착
10.39 형제도출발
10.49 소덕우도 도착
11.52 소덕우도 출발
♧선상에서 주먹밥 점심
12.34 섭도 도착
♧섭도 무인등대 까지왕복
13.15 섭도출발
13.22 부도 도착 트레킹 조금
13.28 부도 해상 관람 후 출발
♧ 럭셔리 외딴집 한채
13.43 거북섬 지남
14.07 육동선착장
14.18~28 돌담마을 돌아봄
15.00~17.30 교암청풍 탐사및 숙소까지
18.30~ 저녁식사
19.00~20.00 엿개해변 해넘이
왼촉 앞이 선장님 뒤가 사랑채어부님
뒤돌아본 금당도 모습
거의 1시간을 달려 다가온 형제도
헝제도 탐사트래킹
전라남도 완도군 생일면에 속한 덕우도(德牛島) 인근에는 형제도(兄弟島)라고 불리는 작은 무인도가 있다.
덕우도 주민들과 낚시인들 사이에서 주로 알려진 섬으로, 큰 섬과 작은 섬 두 개가 형제처럼 나란히 서 있는 모양을 하고 있어 형제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형제도 하선
발빠르신 보현행님 벌써 바위위에 오르시고
9.47. 형제도 두번째 접안
양식한 해초류를 건저올리고 있다
기중기까지 갖춘 소형선박은 처음본다
지척에 보이는 소덕우도
2시간가까이 형제도 돌아보고 소덕우도로 이동
소덕우도 근접
소덕우도 도착
바위틈이 바다제비들 집이다
몸집이 자고 빠르게 움직이니 카메라에 담을수가없다
소덕우도는 완도군 생일면에 딸린 작은 무인도다. 이웃한 유인도인 '덕우도' 옆에 있어서 소덕우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섬의 모양이 마치 '살찐 소가 웅크리고 앉아 있는 모습'을 닮았다고 하여 유래된 이름이다.
생태적 가치: 소덕우도는 식생이 아주 잘 보존되어 있고 경관이 수려하여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보전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해 특정도서(제196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서식 생물: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등 상록활엽수림이 울창하며,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수달, 매, 흑비둘기, 섬개개비 등이 서식하는 청정 지역입니다.
♧ 바다제비 (Storm Petrel)
이름에 '제비'가 들어가고 날아다니는 모습이 제비를 닮았지만, 실제로는 참새목인 제비와 완전히 다른 슴새목 바다제비과의 바다새다.
외모와 특징: 몸길이는 약 19~20cm이며 온몸이 짙은 흑갈색(회갈색)을 띤다.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이며 발에 물갈퀴가 있다. 바다 표면을 스치듯 지그재그로 불규칙하게 날아다니며 플랑크톤이나 작은 물고기, 오징어 등을 잡아먹는다.
독특한 번식 습성: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외딴 무인도에 주로 모여 사는데, 땅에 깊은 굴을 파거나 바위 틈에 1년에 단 1개의 흰색 알만 낳아 암수가 교대로 애지중지 키웁니다. 낮에는 먼바다에서 사냥을 하고 밤에만 둥지로 돌아오는 야행성 습성이 있다.
주요 번식지: 우리나라에서는 독도, 그리고 전남 신안군의 구굴도와 칠발도가 세계적인 바다제비 집단 번식지로 유명하며 이 섬들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 소덕우도와 바다제비의 연결고리
공식적인 대규모 집단 번식지는 신안 구굴도나 독도이지만, 소덕우도가 위치한 완도·신안 일대의 남해 및 서해 외딴 무인도들은 바다제비들이
번식하거나 이동 중에 머무르는 중요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 사람이 살지 않고 자연 그대로 보존된 소덕우도 같은 특정도서들은 천적을 피해 알을 낳아야 하는 바다제비 같은 바다새들에게 더없이 소중한 보금자리가 된다.
해식동굴이 꽤 깊다
동굴 안에서 밖을보니 나뭇잎 모양
뒷사람들에게 자리내주고 조금더가니
악어 꼬리처럼기다란 바위의 모습이 웅장하다
소덕우도 떠나 등대섬섭도로 이동
섭도 가는길 선상에서 주먹밥 점심
섭도 근접
섭도(Subdo)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위치한 아주 작은 무인도이다. 이 외딴섬에 서 있는 섭도 등대는 이 지역을 항해하는 선박들에게 매우 중요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섭도접안
섭도등대
위치: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리 산 16 (섭도 서단)
최초 점등: 1968년 1월
역할: 이 주변 해역은 섬이 많고 조류가 강해 항해하기 까다로운 곳이다. 섭도 등대는 진도 인근 남해안과 서해안을 오가는 배들이 안전하게 운항할 수 있도록 불을 밝혀준다.
특징: 일반인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무인도에 홀로 서 있는 등대로,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고젓하고 강인한 풍경을 자랑한다.
섭도 출발
배에서 바라본 섭도 등대
부도 도착
섭도 이웃섬
섬의 이름: 부도: 오리 부(鳧) 자를 써서 오리를 닮은 섬이라는 뜻으로 불리거나, 가마솥을 닮았다고 하여 가마 부(釜) 자를 쓰기도 합니다. 과거 주민들이 살던 유인도였습니다.
부도에내려 왼쪽으로 도니 얼마안가 협곡 물이 막고있다.
부도의 유일한 힌가구
거북섬
육동선착장도착
돌담길 10분 투어
어제걸었던 가마바위길을타라 다시오른다
이번엔 금당도 하일라이트 교암청풍으로
가마바위 배경으로 교암청풍 가는길
교암청풍 초입을걷는 일행들을 한참 담아본다
이어서 다음편으로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수유. 작성시간 26.06.10 나마님의 섬 열정 황제도외 다른섬 아름답습니다
나마님의 사진 후기로 가보지못한 멋진섬 즐겨보고 즐감하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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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벽소령. 작성시간 26.06.10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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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마스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뒤늦게 기록을 남기려니. 시간이 부정확합니다
램블러트랙과 비교하며 다시 정리해야합니다
양해해주시길~~ -
작성자용마 작성시간 26.06.11 1차 탐방의 무인도 탐방
역시 섬은 천의 얼굴이지만
만남도 다양하게 이루어진다
형제도 소덕우도 섭도 등대
부도 ~~
멋진자연의 나라이다
가자 ! 섬으로~~ -
작성자혀니 작성시간 26.06.11 아름다운 금당도,
나마님 사진으로 다시 보니
감동이 새롭습니다.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