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박나무열매가 익어간다.
느티나무 충영이 온나무를 감싸고 있어 안타까웠다 ㅠ
느티나무 충영은 외줄면충(진딧물)인데,
4월중순 알에서 부화한 약충이 잎에 벌레혹을 만들고 번식한다. 5~6월 유사충이 대나무로 이동해 여름나기 한 후 10월에 다시 느티나무로 돌아와 교미후 산란하는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아침 든든히 먹고 배타러 가요~
간밤에 잘 잤니?!
과연 오늘은 또 어디로?!...
이런 양식부표를 선장님의 명핸들링으로 사이사이 피해가며-
드디어 우리가 올라 탈 형제도가 눈앞에 보인다
자~! 올라 타 봅시다!
어찌나 멋지게 조심스레 운전해 주시는지.. 고맙습니다 선장님!
바위취가 빼꼼히 우리들을 구경한다
지구탐사대 ㅎㅎ
갯까치수영
바위채송화
거북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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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마스테 작성시간 26.06.12
작은풀꽃하나마저 놓치지않고 아름다움을 표현해내시는 봄내린님표 명품후기 감사합니다
형제도 다녀온게 4일이 지났을 뿐인데 기억에서 가물가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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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마 작성시간 26.06.12 역시 봄내린님은 해안 절묘한
모습 잡아내는 기술자입니다
보는 순간 기억 생생 감동입니다
다음엔 또 어디로 -
작성자학동 작성시간 26.06.13 물때에 따라서
접안후 도선하는데
쉽고,어렵고가 차이가 많군요.
사진으로 봐도 확연하게 다르네요.
무인도를 여러개를 한꺼번에 다니다 보니,배만 부름니다.
(기억이 잘 안되요)
몇몇사진은 전혀 보지 못한거 들이 있어요. 고맙습니다 ~ -
작성자산수유. 작성시간 26.06.15 시선과 감정선만 움직이는 사진속 풍경들 즐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