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대형 곰 발바닥 같다.
여정내 후미에서 안전하게 마칠 수 있도록 봐주신 현이님 고맙습니다!
방울 빗자루
방풍꽃
저 바위의 구멍 하나하나가 모두 바다제비집이었다.
우리가 다가가자 일제히 날아올라 집지키기에 알 지키기에 여념이 없다.(바다제비는 유월경부터 딱 한알만 낳아 한달정도 포란후 키워 9월경 바다로 떠난다. 이렇듯 번식시기에만 땅위에 머문다고 한다.)
미안타 너희터전을 방해해서 ㅠ
무슨 흔적일까?!..
산부추꽃
번행초(나물로 먹기도 한다. 시금치맛이 난다고..)
까꿍 놀이 ㅎㅎ
총무 보시느라 애쓰셨어요 만사오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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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랑채 어부 작성시간 26.06.12 봄내린 님 반가웠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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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마 작성시간 26.06.12 거의 환상입니다
어찌 이런 모습들을
자연은 위대하다는 말뿐~~ -
작성자혀니 작성시간 26.06.13 이렇게 샅샅이 담느라
불러도 불러도,
기다리고 기다려도
아니 오시던 봄님,
기다리다 지친 선장님이
하던 말씀 : 그렇게 좋으면
거기 살라고, 우리는 갈테니 🤣
그 섬에 다시 간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작성자산수유. 작성시간 26.06.15 암석의 절벽의 미묘하고 듬직한 돌쇠같은 믿음직한 아름다움~~
즐감 했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