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올때 길이 아닌 공산제월길로 한바퀴 돌 듯 하산한다.
꽃만 뚝 떨군 자란 ㅠ
발풀고사리
어머나 진분홍 자란이 아직 우리들을 기다려주고 있네
발풀고사리와 어우러져 더 예뻐 보이는 너!
조기한번 내려가봤음 했지만.. 시간이 없다.
2차팀은 분명 내려가보신다에 한표 ㅎㅎ
우리들은 누에?! ㅎㅎ 오디맛보기에 여념이 없으시다.
출발지로.
산딸기도 따먹으며
금당도에서의 마지막 점심은 든든한 돼지갈비김치찌개
어제의 교암청풍을 떠올리며
떠나기전 이박삼일 우리가 갔던곳들 다시한번 그려본다.
궁금했던 저기저 무인도속 비석..
해설사님께 여쭸더니,박통시절 무찌르자 공산당류의 표어를 써 논 거라고..ㅠ
여정내 애 많이 쓰셨습니다.
이제 또다시 이어낼 이차팀..
그저 건강 잘 챙기시기만을!
안녕~! 금당도! 다시 또 올게!
멀어져가는 금당도속 스님바위가 또렷이 보인다.
십분만에 건너 온 우두항
우두항에서 바라다 본 금당도.
녹동에서 오셨을 2차팀 상봉
이산가족 만난듯 반갑다!
모두들 예쁜추억 많이 만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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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봄내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그럴까요?
이제 남은 계절이 겨울인데..ㅎㅎ
같은 계절이라도 누구와 함께 하는지도 중요한듯해요.
솔향기언니랑 함께 다시 들 날 그려봅니다. -
작성자수정 작성시간 26.06.14 봄 님 많은 분량 사진 담는 열정
높이 삽니다
단체사진 마음에
듭니다
수정 사진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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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내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사진에 대한 열정은 수정님 못쫒아갈 듯 해요.
얼핏 댓글에서 이석증으로 고생하신단 이야기 본 듯 한데..ㅠ
어서 말끔해지셔 수정님표 멋진 이야기 써 내려가시길요! -
작성자산수유. 작성시간 26.06.15 꽃을 사랑하는 맘
자연을 사랑하는 맘
사진의 열정이 대단하신
봄내린 님 응원합니다
즐감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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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내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산수유언니의 카페를 향한 맘을 따라갈 자는 아무도 없을듯요. 지기님 정도?!^^
다시금 섬길에서 언니표 예쁜미소 뵈올날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