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하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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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학동 작성시간 26.06.14 송장굴 아래
용굴에 가장 가깝게 다가 가신 앵글로님!
물때가 안맞아서 보이지 않았나 보다.
바다물이 들어 왔다
나갔다 하는 굴이니
용굴이라 해도 무방하겠다.
저 하늘 위로
용 오름 비슷한 하얀구름이
보이기도 했었다.
사진이 맛있습니다. 😊 -
작성자경자 작성시간 26.06.14 가는 길은 멀었어도
모든 것이 좋았어요.
날씨도, 자연도, 숙소도, 일정도, 함께한 벗님들도 완벽했어요.ㅎㅎ
앵글로님 멋진 사진 보고 즐거웠던 기억 소환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엄지 작성시간 26.06.14 자연이 만든 걸작품들을 보면서 아름답고 즐거운 여정을
앵글로님 시선으로 바라보니
더 깊은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산수유. 작성시간 26.06.15 앵글로님의 사진속 섬 이야기
자연의 모든것을 선명하게 담아주심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