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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수유. 작성시간 26.06.18 자연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
우리들의 축복입니다~^^ -
작성자솔향기 작성시간 26.06.18 죽도
끝지점까지 걸어보았습니다 ㆍ
그 능선위에서
바람이 들려주는 소리를
파도가 들려주는 소리를
송골매가 푸득이며
날라가는 소리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ㆍ -
작성자마음햇살 작성시간 26.06.18 죽도가 아름 다웠지만
배에서 보는 죽도의 해안선과 해식동굴들이
명불허전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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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만음 작성시간 26.06.20 죽도에서 1시간 남짓한 트레킹!
멋진 풍광에 꿈꾸는듯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