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 계마항 도착.
18.10. 차랑 출발
19.07. 무안명가 낙지비빔밥 식사
20.00. 무안국제호텔 도착
하루가 3일처럼 긴 하루였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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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동이나물 작성시간 26.06.18 안마도
예전에는 엄청 좋았었고
원도 자연이 살아있었던섬인데
인간이 키우다가 채산성이 없다고 방치해버려서 기아급수로 개체수 늘어서. 사슴도 먹고살기위해서. 자연을 ----
나마스테님 안마도 흔적 즐감했읍니다 -
작성자오만음 작성시간 26.06.18 마이잔등둘레길이 궁금해서 가보았는데요
업다운이 넘..
멋진풍광에 눈호강하고
다리는 몸살날뻔했어요. -
작성자방랑인 작성시간 26.06.18 안마도 좋은 경치를 꽃사슴으로 피해가 많아서 아쉼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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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내린 작성시간 26.06.19 남자분들께도 몸빼바지를~~~ ㅎㅎ
함께 못 한 아쉬움 나마님의 시선으로 누려봅니다.
힘은 좀 드셨어도 오래기억될 낭만가득 여정 되신듯. -
작성자은이 작성시간 26.06.20 어미 송골매의 거친 저항에
우리는 조용조용 끝섬까지 가고
거기서 바라본 풍경은
감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