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50 무안 숙소출발
07.21. 향화도항
08.00. 송이도행 출발
09.34 송이도 도착
09.48. 고향민박 식당 조식
10.28. 트래킹 출발
10.56 맛등 해변
12.22 작은내끼 갈림길(보현행, 해당화님 탈출)
12.38. 전망대(작은내끼 조망)
12.52. 큰내끼 도착 해식동굴 탐방
13.48. 등산로 전망대
14.09. 등산로 큰내끼 갈림길
14.38. 해변길 도착
14.54. 마을 팽나무쉼터
15.10. 고향민박 점심
15.35. 몽돌해변 선착장
16.10. 승선
17.40. 향화도항 도착
* 해당화 보현행님 귀가
06.00. 칠산타워 관광
06.50 설도항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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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은이 작성시간 26.06.20 배에 도착하니
부드러운 몽돌이 해변에 펼쳐쟈 이국적인 느낌이 획 ~~ -
작성자학동 작성시간 26.06.20 헉헉 숨차는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영광군 앞 섬에 다니시는데
되려 흐릿한 날씨가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송이 버섯이 사람들 눈에 안띄는
깊은 소나무 숲 부근에 자생하는데,
여기 송이도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곳이 아닌가 보네요.
(한글의 의미로 해석)
영광에 원자력발전소가 있는데
새롭게 엄청난 풍력발전을 진행하고
있다는 게, 외진 곳이라서 그런게 아닌 지 모르겠습니다.
1km길이의 몽돌해변이라면 ?
선택의 문제이기는 해도
원주민의 의견은 무시되고 진행되는 거라 보이네요.
훼손 되기 전
열심히 다니면서
기억하고,기록을 남기는 거 밖에
더 할게 없을 것 같습니다.
덕분에
송이도를 둘러 보았습니다. -
작성자경자 작성시간 26.06.20 고즈넉하고 한적한 섬의 풍광은 그리움입니다.
마음은 벌써 해변가의 접시꽃이 된 듯 아련해집니다. -
작성자앵글로 작성시간 26.06.21 생생한 기록들~암기 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나마님덕분에 편하게 오고가고 여러모로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공지 가끔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