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섬도보 사진방

260619 영광주변섬 4일차 낙월도(솔향기님)

작성자나마스테|작성시간26.06.20|조회수119 목록 댓글 35


06.30 도리포 숙소출발
06.35. 송계해변 둘러봄
07.00 향화도항 07.30 출
08.30 하낙월도 착
08.47 백하수오 민박 조식
09.15. 식당출발
09.23. 장벌해변 입구
09.51 하트전망대(할미골 해변)
10.04. 진월정 갈림길
10.18. 외양마지
10.36. 진월교
10.45 상낙월도
11.04. 쌍복바위
11.14 .누앳머리 입구표시
11.20. 누앳머리 해변 15분 돌아봄
11.35 작은갈맛골 해변으로 내려가는길 못찾고
30분넘게 헤메다 벌꿀 연구소쪽으로 나옴
12.11 큰갈맛골 상낙월선착장 삼거리
12.36. 재계미 해변
12.55. 상낙월 선착장
13.17 상낙월도 이정석에서 단체사진 승선
13.30. 상낙월도 출발
14.35. 향화도항 도착 서울로~

어제 송이도에서 돌아와 칠산타워올라 영광 9미에 이름올린 설도젓갈이 급땡겨 설도항으로 이동 젓갈대신 염산골 횟집에서 낚삼불고기 비빔밥과 병어무침으로 맛있게 먹어서인지 아침식사는 거르고


도리포항 아침산책

등대를 형상화한 높이6m 등대


송계해변



산책후 향화도항 이동 7시30분 출항

1시간만에 상낙월도 도착

상낙월도와 하낙월도를 이어주는 진월교

하닉월도에서 하선

하낙월도 이정석 인증

오만음님이 에약한 이장님댁 아침밥상
1k 40만원이 넘는 육젓 이 입맛을돋군다~

이장닝과 함께~

백하수오 수집과 수석까지 하시는 이장님
부자다~

식사마치고 산행시작~.




등로가 참 예쁘게 다듬어져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난 | 작성시간 26.06.20 벌써 그리워지는 낙월도
    아침밥상의 육젓은 귀한 음식이었구요

    사진으로보는 그곳에
    마음은 머물러있구요

    낙월도만의 매력을 간직한 섬에서의
    섬길님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왔어요

    솔향기님
    안마도.송이도와 낙월도의
    섬길 열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나마스테님의
    3박동안 안전하게 이끌어 주신
    따뜻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누님의 선물도 고맙습니다

    같이 함께한 섬길님들 덕분에
    마음은 풍요롭고
    입이 호강한 나날들이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마스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곧 영종도 주민이 되신다니
    더 반가워요
    요즘 섬길에서 제일 핫하신 나난님
    이러다 백섬이아닌 천섬도 돌아보겠습니다 ㅎ
  • 작성자경자 | 작성시간 26.06.20 나난님 최상의 여행을 하셨군요. 멋지고 소중한 경험들 많이 부럽습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나마스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함께오셨음 좋았을텐데
    바쁘셨나봐요~~
    자주뵈요
  • 작성자솔향기 | 작성시간 26.06.21 대중교통 으로는
    이곳 저곳 다 가볼수없는곳
    두분
    베스트 드라이버님
    숙소. 식당 찿아 인터넷
    머리쥐날정도로 애쓰신분
    길찿기 고수님
    엔돌핀팍팍 넣어주신분
    덥다꼬 어디선가
    션~한 음료수 짠! 사오신분
    달달한 아이스콘 사오신분
    총무하느라 숫자와 씨름하신분
    몰카처럼 요소요소
    작품남기신분
    전문 사진작가님

    무안양파까지 귀경 선물로 ♡

    모두 모두 한팀
    고맙습니다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