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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학동 작성시간 26.06.20 눈이 시원합니다.
정리하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까치수영> 이름을 알고나서 좋아라 했는데, 까치수염이라 하시니
헷갈리네요.
찾아보니 비슷비슷하게 닮아서
구별이 안되네요.
그러나 저러나
까치는 맞으니 됐지요.
까망베르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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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수유. 작성시간 26.06.21 까망베르님의 시선에서 만나보는 금당도~~
상상화의 멋진 자태
자연과 우리들의 만남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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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음햇살 작성시간 26.06.21 두둥실 두둥실 수영하는 섬들이 평화롭다.
금당도 옆구리에서도
숨겨 놓은 손 발들이 너울너울 수영을 즐기고 있다.
우리들은 그 위를 발안마 해주듯 꾹꾹 밟아 보며
섬들과 해안선을 즐긴다.
아름다운 금당도를
더 아름답게 펼쳐 보여주신 베르님께 거듭 감사한 마음이 든다.
모두 함께 어우러지는 우리들은
참 행복한 사람들 이네요.
섬길 님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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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자 작성시간 26.06.21 금당도의 숨은 매력을 빠짐없이 담아주셨네요.
까망베르님 덕분에 놓친 장면 되살려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앵글로 작성시간 26.06.21 시원시원하니 좋습니다
일몰사진도 멋지구요~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