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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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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이 작성시간 26.06.20 금당도의 지난여정을
다시볼수 있게되어 감사드립니다.
까망베르님의 멋진사진과 아름다운 편집은
마치 친절한 여행서를 보는것같아 눈이 매우 즐겁습니다.~
다시한번 수고하심에 감사드려요.~~ -
작성자산수유. 작성시간 26.06.21 와~~~ㅜ 말이 필요없는 풍경
교암청풍 가마바위 까망베르님
작품속에서 되살아나는듯 멋지고 감단했네요
사진속 금당도 하늘과 바다 사이에서 뭔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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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린왕자 작성시간 26.06.21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까망베르님의 사진을 보면 현장에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2년 전, 금당도 교암청풍 길목에서 '섬길 따라' 팀과 조우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도 함께할 기회가 오리라 생각하며 열씨미 카페를 들여다보고 있네요. -
작성자마음햇살 작성시간 26.06.21 언제라도 그 안에서는
작고 아름다운
내 안의 나를.. 만날 수 있는
그 곳이 그립습니다.
멋진 비경을 다시 한번
품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베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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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자 작성시간 26.06.21 무거운 카메라 메시고 섬의 아름댜움을 담기위해 묵묵히 집중하던 까망베르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