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섬도보 사진방

형제도, 대칠기도, 소덕우도, 와도. 소질마도 - 형제도 (용마님)

작성자까망베르|작성시간26.06.21|조회수147 목록 댓글 14

    형제도에서..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까망베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다행입니다. 사진이 멋지다고 해주셔서..
    사실은 형제도 앞 부분 사진 100장을 날렸습니다.흑흑
    카메라 노출이 마이너스로 내려가 있어 사진이 까맣게 나왔고 그 사진들을 확인 한 순간 내 머릿속은 하얗게...
    이미 황제도를 반 정도 돌았을 때였죠.
    간신히 보정해서 10여 장 살렸지만 초반 사진의 색감이 자연스럽게 나오질 않아 속상했답니다.
    넋두리~~^^

    늘 칭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ㅎㅎ
  • 작성자경자 | 작성시간 26.06.21 와~형제도에서의 비경은 대박입니다.
    그때는 아슬아슬 마음껏 누리지 못했던 것 지금 즐감합니다.
    무인도를 좋아하는 이유가 형제도에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까망베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저도 겁이 많아서 안전에 유의하느라 조심조심...
    무인도를 좋아하는 것까지 저와 비슷한 성향이십니다.
    형제도 또 가고 싶어요~~^^
  • 작성자어린왕자 | 작성시간 26.06.23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속살을 기어이 보고야 말았군요.
    속살을 훔쳐보는 모습을 찍은 까망베르님도 유죄입니다. ㅋ
    모두 고해성사를 보셔야겠습니다. ㅎㅎ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따개비, 거북손 그리고 땅찔레꽃이 신비스럽습니다.
    땅찔레는 거센 바람을 견디기 위해 줄기가 바닥으로 뻗나 봅니다.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스스로 진화하는 식물들이 경이롭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까망베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어린왕자님 댓글을 읽고 나니 제가 정말 죄를 지긴 졌네요.
    그 죄를 통회하는 마음으로 조만간 고해성사를 보겠습니다. ㅎ~

    어린왕자님, 반갑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