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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도보 사진방

형제도, 대칠기도, 소덕우도, 와도, 소질마도 - 와도, 소질마도 (용마님)

작성자까망베르|작성시간26.06.21|조회수145 목록 댓글 14

   와도에서..   

 

 

 

   소질마도에서..   

군부(연체동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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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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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경자 | 작성시간 26.06.21 물 때가 맞아서 달팽이섬을 온전하게 돌아볼 수 있었어요.
    좀 떨어져서 보면 달팽이섬,
    가까이서 보면 삼국지에 나오는 장수들의 무덤 같기도 해요.
    자발적 고립을 꿈꾸시는 까망베르님, 그 꿈 충분히 이루실 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까망베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물때가 기가 막히게 맞았죠!
    여유롭게 달팽이섬을 둘러보고
    배타고 나오면서 바다에 동동 떠있던 재도와 와도는 어찌나 멋있던지..ㅎㅎ

    경자님의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자주 봬요~~
  • 작성자학동 | 작성시간 26.06.21 찰 칵!
    찰나의 순간을 놓치면
    다시 돌아 오지 않는다.

    비슷한 위치에서
    찍은 사진 인데도 배경 색깔이
    너무 달라서 하는 말입니다.

    주머니에 넣다,꺼냈다.
    에이,지나가 버렸네 .휴!

    계속되는 아쉬움.
    눈으로는 찍었는데
    증명할 방법이 없네. ㅎ

    아쉬움을 까망베르님과 앵글로님
    덕분에 조금이나마
    덜어 냅니다.

    고맙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까망베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눈으로 찍는 것이 최고!
    눈으로 찍은 풍광이야 머지않아 잊혀
    희미하게 잔상만 남겠지만..
    놓쳤으면 아쉬워하지 말고 눈으로 맘껏 즐기세요.^^

    저는요.. 언젠가는 카메라 없이 렌즈를 통하지 않고 오롯이 자연과 교감하고 싶어요.
    가끔은 카메라로부터 자유롭고 싶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학동 | 작성시간 26.06.22 까망베르 비둘기호 기차를 타고,
    통일호 기차를 타고 수학여행을 다니고,
    그러다가 새마을호!
    이제는 KTX.

    까망베르님의 자유는
    보통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것과
    전혀 다른 세계인 걸
    어쩌란 말 입니까?

    한번여행에 천번의 찰칵은
    있을 것 같은 데,
    그냥 횟수를 줄이는 것이
    최선이라 보입니다.

    카메라는 까망베르님,여행절친~ㅎ!

    곧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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