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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자 작성시간 26.06.21 물 때가 맞아서 달팽이섬을 온전하게 돌아볼 수 있었어요.
좀 떨어져서 보면 달팽이섬,
가까이서 보면 삼국지에 나오는 장수들의 무덤 같기도 해요.
자발적 고립을 꿈꾸시는 까망베르님, 그 꿈 충분히 이루실 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까망베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물때가 기가 막히게 맞았죠!
여유롭게 달팽이섬을 둘러보고
배타고 나오면서 바다에 동동 떠있던 재도와 와도는 어찌나 멋있던지..ㅎㅎ
경자님의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자주 봬요~~ -
작성자학동 작성시간 26.06.21 찰 칵!
찰나의 순간을 놓치면
다시 돌아 오지 않는다.
비슷한 위치에서
찍은 사진 인데도 배경 색깔이
너무 달라서 하는 말입니다.
주머니에 넣다,꺼냈다.
에이,지나가 버렸네 .휴!
계속되는 아쉬움.
눈으로는 찍었는데
증명할 방법이 없네. ㅎ
아쉬움을 까망베르님과 앵글로님
덕분에 조금이나마
덜어 냅니다.
고맙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까망베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눈으로 찍는 것이 최고!
눈으로 찍은 풍광이야 머지않아 잊혀
희미하게 잔상만 남겠지만..
놓쳤으면 아쉬워하지 말고 눈으로 맘껏 즐기세요.^^
저는요.. 언젠가는 카메라 없이 렌즈를 통하지 않고 오롯이 자연과 교감하고 싶어요.
가끔은 카메라로부터 자유롭고 싶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학동 작성시간 26.06.22 까망베르 비둘기호 기차를 타고,
통일호 기차를 타고 수학여행을 다니고,
그러다가 새마을호!
이제는 KTX.
까망베르님의 자유는
보통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것과
전혀 다른 세계인 걸
어쩌란 말 입니까?
한번여행에 천번의 찰칵은
있을 것 같은 데,
그냥 횟수를 줄이는 것이
최선이라 보입니다.
카메라는 까망베르님,여행절친~ㅎ!
곧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