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작년에 이어 같은곳을 다녀왔네요.
냉해와 도채로 꽃상태가 안좋고 개체수도 많이 줄어 안타까웠답니다.
제발 더이상의 피해없이 잘 살아내길 바라며 올려드려봅니다.
처녀치마
노루삼
은방울꽃
고추나무꽃
콩제비꽃
날개를 말리고 있는 애기세줄나비.
등나무꽃 향기가 솔솔~^^
함께 꽃동무 할 수 있어
더 느낌표 가득한 시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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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솔향기 작성시간 26.05.05 앙증스런
요 쪼꼬미 만나러
새벽부터
산을넘고
강을건너
알현하기까지의 여정~
대단 합니다
덕분에 즐감합니다 ㆍ -
작성자아름인 작성시간 26.05.05 아무래도 비수구미로
가봐야 겠어요
광능 요강꽃이랑
복주머니난을
많이 볼수 있는곳
이라 ~
집에 앉아서 봄내린님
광능 나들이 풍경과
꽃을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마이웨이 작성시간 26.05.05 고생해서 찍어온 광릉요강꽃 덕분에 잘 보았어요
-
작성자산몽(山夢) 작성시간 26.05.12 그래도 아직은 볼만 하네요.^^
즐감합니다. -
작성자돌묵이 작성시간 26.05.14 고르지못한 날씨에 개화상태가 좋아보이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볼수있다는데 감사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