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5시 30여분경 일어나
어제 올려주신 나마스테님 말코바위 밑 구멍난 바위를
보러 갔다
그러나 섬사랑 배위치와 달라 볼 수 없음을
아침을 먹고
다함께
어제 걷지 못한 다음 길을 나섰다
산 능선을 걸으면서 무리지어 다니는 사슴들,
건산(142.8m)을 지나고 죽도를 향하는 능선에
초록초록한 고사리밭을 보며 내년 봄을 기약해 보기도
안마항에서 보이는 죽도의 모습과
실제 죽도를 들어가보니 굉장한 대자연의 모습에
압도되며 하태도 능선 못지않은 아름다운 풍광에 풍덩
죽도에서 숙소로 가는길에 두팀으로 나누어
능선 앞길과
능선 뒷길인 마이잔등 둘레길로 걸었다
남성팀 나마님.앵글로님.방랑인님
여성팀 나를 포함 마음햇살님과 오만음님과
바닷길로 내려가거나
위로 아래로 오르막과 내리막길을 다양하게 만난다
이미 약간의 체력방전을 느끼며 걷다보니
아침에 이 길로 먼저 걸었다면
감탄하면서 걸었을 아름다운 길이여!
지금은 안마도에서 계마항가는 배안에서
안마도 2일차 여정을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방랑인 작성시간 26.06.17 비속을 함께한 길벗님들
자연속에 비가 더해져 추억이 하나 추가 -
작성자마음햇살 작성시간 26.06.17 안마도 ,죽도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해 주셨네요 나난님.
함께 즐거웠어요.
-
작성자생생 작성시간 26.06.18 푸른 능선길, 사슴이 뛰어노는 곳!
걷고 싶은 곳이네요~ -
작성자오만음 작성시간 06:23 new
장거리운전에 진사님까지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은이 작성시간 10:25 new
둘째날
~
나난님표 올리브 와불루베리 ,치즈를 얹은 유럽냄새 물씬풍기는 애피타이저를 맛나게 먹고 ~~(음. 또 먹고싶어라 )
안마도의 풍광에 흠뻑 취한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