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보호 기자회견 - 악성 민원인의 해방구가 되어 교권 침해 앞장선 울산 북구청 (2025 현재 울산 북구청장 박천동) 작성자희수자연|작성시간26.06.15|조회수3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brunch.co.kr/@ehwa2002/160악성 민원인의 해방구가 된 울산북구청기자회견 전문 (2025년 당시 울산 북구청장은 국민의 힘 소속 박천동) | 존경하는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울산 북구 구민 여러분. 저는 지난 25년간 장애 영유아와 비장애 영유아가 함께 어우러져 brunch.co.kr https://www.youtube.com/watch?v=ttkGo3LkX04&feature=youtu.be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