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면 희수 마당에 오디와 앵두가 한창이라
마당놀이중 오디도 따먹고,까치발하고 앵두도 따먹어 마당놀이중 또 하나의 즐거움을 준답니다. 우리 꼬맹이들이 낮은곳은 모두 따먹어 높은 곳에 달려있는 앵두를 형,누나들이 따서 동생들 입속에 넣어주기도 한답니다.
희뭇한 모습들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희수마당♡
떨어진 열매를 놀잇감으로 잘 활용하는 우리 아이들~^^
희수 마당가엔 호두, 자두, 복숭아,키위도 토실토실 영글어가고 있어요
많이 달려 가지가 축 늘어진 호두 열매!
앞으로 기대되는 자두!
복숭아도 주렁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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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찬슬이 작성시간 26.06.06 늘 희수에
콩벌레가 없다고하다가 근래에 희수에도 '공'벌레 있어!! 하던데 엄청많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달팽이도 근래에있다하던데!
오디나무를 끝까지 서성여서 형님에게 열매를 얻어먹은 사람, 너구나...?^_^ 웬일루 오디나무 사진에 없기에 어쩐일이지했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뒤에 등장! -
답댓글 작성자풀잎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공벌레가 주로 돌밑이나 축축한 낙엽더미나 썩은나무같은 습한 환경에서 사는데 그동안 건조해서 잘보이지 않다가 최근에 비가오니 여기저기도 콩벌레로 우리 아이들의 상체가 땅속으로 마구마구 파고 들어가고 있어요
여기도 저기두 옹기종기 귀여운 뒷모습에 웃음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