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지난사이 나뭇잎 🌿 🍃 사이사이에 울긋불긋 자두가!
우리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며 맛있게 먹었답니다. 먹고 또 먹고!
이번엔 마지막 헹굼물 정수기 물까지 동원!
씻어서 맛보는 풍부한 경험까지 지원을~!
며칠 더 지나!
막대기로 떨어 딴 새빨간 마지막 자두의 달콤한 맛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꼭 한개씩만 먹을수 있어 더 맛있었지만 아쉬워는 아이들~♡
주차 타워 만드는 태오와 우주!
맛있는 요리 한상!
예쁜 바구니에 과일을 옮겨 담고 있는 시현이♡
"과일 드실래요?"
🔥 불시 소방대피훈련 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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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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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찬슬이 작성시간 26.06.20 찬슬이 말과 희수 활동이 맞아떨어지는 걸 보면 너무 신기하고 재밌어요 ㅎㅎㅎㅎ물론 가끔이지만~
저 노란기차는 아직도 좋아하네요😂
집에 빨래집게는 어딘가로 다 숨겨놓고 스스로도 못찾고있답니당 희수에는 많이있대요! 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풀잎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희수 소식통 우수기자 찬스리!^^
희수에서도 집게는 그자체만으로도 유익한 놀이로 이어지지만 정말 많은 놀이를 연결해주는 놀이감인것 같아요
찬스리네 집게는 숨바꼭질중!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