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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독서감상문

여성들에게 자유를! 코코샤넬을 읽고

작성자도꼬마리|작성시간14.07.13|조회수279 목록 댓글 1

여성들에게 자유를!

코코샤넬을 읽고

용산초등학교 5학년 이연우

 

  이 책 '코코 샤넬'은 내가 가장 존경하는 위인인 가브리엘 샤넬의 업적이 담겨 있다.  내가 왜 가브리엘 샤넬을 존경하냐면, 샤넬은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이고, 내 꿈도 코코 샤넬처럼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흔히 '코코 샤넬'이라고 알고 있는 그녀는 원래 이름이 '가브리엘 샤넬(Garbrielle Bonheur Chanel)' 이다.  샤넬은 어렸을 적엔 아주 불행한 삶을 살았다.  고아원에서 자라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울음이 끊기는 날이 없었다.  하지만 샤넬이 20대가 되며 그녀의 삶은 드라마틱해지기 시작한다.  낮에는 의상실 견습공으로, 오후에는 가수로 활동했는데, 샤넬은 '가브리엘 샤넬'이란 이름을 두고 '코코 샤넬'이란 이름을 썼다.  이 때부터가 '코코 샤넬 전성기'라고 나는 생각한다.

 

  어느 날, 샤넬은 여성이 입는 옷에 불편함을 느껴 자신이 혁신적인 옷을 만들어보리라 결심한다.  하지만 아직도 그녀는 턱없이 가난하여 자신의 모델을 구할 형편이 되지 않았다.  샤넬이 얼마동안 고민하여 구해낸 생각은 바로 이거였다.  자신이 곧 샤넬의 모델이고 샤넬의 홍보자였다.  그 시대엔 샤넬처럼 적극적인 디자이너가 없어서 더욱 그녀에게 관심을 기울였다.  그녀는 남자의 속옷을 만드는 재질로 여성복을 만들고, 치렁치렁한 장식품과 발끝까지 오는 드레스를 줄여 독창적인 샤넬만의 패션을 만들었다.

 

  그녀의 패션은 처음엔 비난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며 그녀를 응원하는 사람이 생기고 샤넬룩은 인기가 많아졌다.  그녀는 돈을 모아 '샤넬 옷가게'를 더 크게 키워갔다.  샤넬이 부유해 졌을 때, 그녀는 집에서 쉬다가 편히 생을 마감했다.  그 때가 바로 1971년 1월 10일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까 원래 존경스러웠던 샤넬이 더 더 존경스러워졌다.  나도 나중에 커서 샤넬처럼 혁신적인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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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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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스승 세종 | 작성시간 14.07.14 코코샤넬과 독서를 통한 만남이
    어쩌면 연우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겠구나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준비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반드시 꿈을 이루고야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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