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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참되기 위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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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더 테레사는 이렇게 고백하였습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그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사랑은 상처를 입을 수밖에 없으며 자기 자신을 비워내야 합니다." 사랑은 갑옷을 벗고 따뜻한 가슴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며 자기를 비우는 과정이기에 어쩔 수 없이 상처와 고통을 결코 피해 갈 수 없습니다. <연>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무엇보다 먼저 주를 생각하십시오. 주께서 당신을 먼저 생각해 주실 것입니다.<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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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고!~바꾸고!~비틀어라!-->"카르페디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