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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행운의 법칙

[스크랩] 예수님의 교육 방법론

작성자김박사|작성시간08.05.27|조회수237 목록 댓글 0
 

※ 참고 도서 : 예수님의 교육 방법론 헤르만 호온 著 C.L.C


▣ 완벽한 교사이신 예수 그리스도 ▣


1. 가르침의 목적

"제자가 선생보다 높지 못하나 무릇 온전케 된 자는 그 선생과 같으리라."(눅 6: 40)

- 교사는 학생이 교사자신의 수준, 즉, 성숙된 신앙으로 스스로 분별하며. 또 다른 이를 도울 수 있는 수준에 이르기까지 돕는 것이다.


2. 교사의 역할과 책임


⑴ 하나님의 교훈을 가르치는 자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스스로 말하는 자는 나기 영광만 구 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요7:16-18)

- 참된 교사는 자기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교훈으로 가르친다.

- 가르치는 일로 자신의 영광을 구치 않는다.

- 단순한 지식주입이 아니라 성경의 교훈, 정신을 가르친다.

 

⑵ 하나님의 진리를 가르치는 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 32)

- 교사는 성경적 진리를 가르쳐 학생들이 그 안에서 바른 신앙생활을 누릴 수 있게 도우는 자 이다.

- 교사는 잘못된 것을 가르쳐서는 안된다

.

⑶ 청지기

"지혜있고 진실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자가 누구냐?"(눅12:43)

- 교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맡은 자이다

- '때를 따라' 학생들의 필요를 볼 줄 알아야 한다.

- 학생들을 잘 교육할 수 있는 지혜와 학생들을 향한 진실된 마음 양쪽 다 요구된다.

 

⑷ 지도자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목적) 자기 목숨을 많은 사 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동기)이니라."(마20:28)

"지도자는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목적) 알며, 다른 사람들이 자신과 함께 나아가도록 설득할 수 있는(동기) 사람이다." -하워드 핸드릭스-

- 교사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자이다.

- 학생의 학습능률은 교사에게 달려 있다.(교수법, 모본의 삶, 학생과 관계등 )


⑸ 세워주는 자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졌나 이다...."(요6: 8,9)

; 한 아이의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주님께 드려졌을 때 5천명이상 먹고도 남는 역사가 일어났다.

.- 교사는 학생들에게 Vision을 심어준다.(요1;42)

- 교사는 학생의 모든 것을 잘 파악할 필요가 있다.

- 학생들이 자기은사를 발견하고 계발하여 주님께 드려질 수 있도록 도우는 자이다.

 

⑹ 격려자

;(마14:28-31)

베드로가 물위를 걷겠다고 했을 때 주님은 "넌 안돼!"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다.

오히려 "오라"하시고 그의 작은 신앙의 도전을 격려하셨다.

그리고, 끝까지 주목하셨다.

두려움은 연약한 그를 물에 빠뜨렸지만, 주님은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그에게 아직 부족한 믿 음을 지적하시며 도전을 주신다.

- 교사는 학생들을 향해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격려를 해줄 수 있는 자이다.

- 그들의 시도가 실패했을지라도 부정적인 시선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점을 가르쳐 줌으로 새로운 도전을 줄 수 있는 자이다.

- 권면-'이렇게하면어때?'

격려-'할 수 있어!'

도전-'왜 이렇게 안 했니?' 의 표현을 적절히 사용하여 격려할 수 있는 자이다.

※(마16:13-20/ 눅10:17-20)


⑺ 선한 목자

"문으로 들어오는 이가 양의 목자라....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요10: 2-5)

- 학생들이 신뢰하며 따르는 자

② "들어오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요10; 9)

- 학생들은 교사로부터 유익을 얻는다.

③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10: 10)

- 학생들이 주안에 풍성히 누리는 삶을 제시할 줄 안다.

④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 교사는 학생을 위해 헌신하는 자이다.

- 학생의 보호자이다.

⑤ "내가 양을 알고 양은 나를 아는 것이..."(요10: 14)

- 교사는 학생들과 인격적인 유대감을 가진다.

⑻ 파수꾼 (경계자)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을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마16:6-12)

"....서기관들을 삼가라.."(눅20:46,47)

;주님은제자들에게 "삼가라.","주의하라."하심으로제자들을경계시키셨다.

- 교사는거짓교훈, 사상, 철학, 이념과혼란한세상문화등으로부터학생들을보호해야한다.

- 교사는시대적흐름을읽는눈이있어야한다.

⑼상담자, 위로자,

; 주님은인간의모든문제에대한답을가지고계셨으며, 신뢰하고맡기며의뢰할수있는인격의소유자이셨다. 그분은인간의모든고통을쳬휼하신분이시다.

- 교사는학생들이문제와고민을맡길만한인격적인신뢰를갗춰야한다.

- 학생들의입장에서주며고통을함께감당할수있는자이다

- 관심과배려와사랑이겸비된자


⑽섬기는자 ( 10;42-45)

- 교사는학생들위에서주장하는자가아니라그들을섬기는자이다.

- 교사는학생들의인격을존중할줄아는자이다.

3. 가르침의 원리


⑴ 관심의 원리

;주님은 사람들의 일에 관심을 가지시고 그들의 관심사로부터 가르침을 이끌어 내셨다.

(눅5:1-17/요4:1-42)

⑵ 눈높이 교육원리

;주님은 그 사람의 수준에 따라 가르침의 방식을 달리 하심으로 이해를 도우셨다.

(눅5;1-11)베드로 - 어부의 일을 통해 가르침

(요3:1-21)니고데모 - 이스라엘 랍비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가르침

⑶ 참여의 원리

;주님은 자신의 사역에 제자들을 동참시킴으로 배우게 하셨고, 사람들로 하여금 스스로 의문과 호기심을 가 지게 하심으로 자신의 가르침에 참여케 하셨다.

⑷ 변화의 원리

;주님의 가르침은 권세와 능력이 있어 사람의 생각과 행동에 변화를 촉구한다.

(눅19; 8) 세리 삭개오의 변화

⑸ 모본의 원리

;주님은 친히 가르침의 모본이 되셨으며, 말과 행동이 일치하셨다.

"내가 친히 주와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는 것이 옳으니라."(요13; 14)

"예수께서 한 곳에서 기도하시고 마치시매 제자 중 하나가 여짜오되 주여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진 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가르쳐 주옵소서."(눅11; 1) (마16;24/ 마20;20-28)


⑹ 관계의 원리

;주님은 가르침에 있어 사람과의 관계를 중시하셨으며, 사람을 차별치 않으셨다.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요13; 8)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눅19:5)

(눅5:27-32) - 세리 마태의 집에 들어가심 → 예수님의 제자가 됨

 

⑺ 인내의 원리

;주님의 가르침에 있어 성급하지 않으셨으며 가능성을 보시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셨다.

복음서에 나타난 제자들의 모습은 결점투성이였다. (마26:8;마14:27,28;마16:24-27;마20:20-28;마26:69-75/ 막10;35-45;막14:37/ 눅9;54/ 요20:21-25)

그러나..., 사도행전에서 그들의 활약은 놀라운 것이으니, 그들은 마침내 교회를 세우는 주역들로 바뀌어 있었다. 제자들이 사도되기까지는 엄청난 주님의 해산의 수고가 있었다.

- 교사는 열매맺음에 성급하지 않는다.

- 그는 포기하지 않고 기도한다.

- 그는 열매가 맺기까지 수고하며 기다리는 자이다.

4. 예수님의 교육방법

⑴ 실물교재이용 ;사마리아 여인 - 생명의 물을 가르치기 위해 물을 사용(요4:1-14)

※돌, 새, 들꽃, 무화과 나무, .....등

⑵ 접촉점 ;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의 공통 관심사는 '물'이었다.

어부 베드로를 부르실 때 예수님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될 것을 말씀하셨다.

⑶ 비유 (마13장/ 눅7:39-49/ 눅7:31-35/ 눅8:4-18) - 36가지의 비유사용

⑷ 동기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는 자들이 배우고 행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셨다.

"학생들은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지 교사의 가르치는 모든 것을 배우지는 않는다."

-코넬리우스 잘스마- (마16:24-27/ 20:21-28/막1:16-18)

⑸ 호기심 유발

;예수님이 던지신 말씀 중에는 사람들로 하여금 호기심을 가지고 가르침에 유도하는 것이 많다.

(눅 5;20-26/ 요3;3)

⑹ 질문 ; 사람들이 생각하고 진리를 찾아도록 질문하심

⑺ 예화사용; (눅10;30) - 선한 사마리아 인 이야기

⑻ 강의 ; 산상 설교(마 5,6,7장)

⑼ 성경을 인용 ; 예수님은 진리를 설명하기 위하여 구약성경을 인용하셨다.

⑽ 기회 포착 ; 주님은 평범한 상황이라도 예사롭게 보지 않으시고 가르침의 기회로 이용하셨다.

⑾ 비교,대조 ; 주님은 하나님 나라의 기준이 세상기준과 다름을 보이시기 위해 비교,대조법을 사용 (마5:21,22/ 마5:27,28/ 마5:31-34/ 마5:38,39/ 마5:43,44)

⑿ 모범 본 ; 친히 자신이 가르침의 본이 되셨다.

⒀ 규모와 대상 ; 주님은 가르치는 대상의 규모와 대상에 따라 가르침의 방식에 차별을 두셨다.

⒁ 대화 ; 주님의 대화하심으로 상대의 질문을 차근차근 풀어나가셨다

 

5. 예수님을 선생이라 칭한 사람들의 의도

◎ 예수님이 메시야이심을 의심한 서기관과 바리새인 (마12:28)

;주님의 많은 이적을 목격했음에도 불구하고도 믿지 않음.

그들은 절대 '주'라고 부르지 않았다.

◎ 단순한 선지자 중 한 사람으로 생각(마12:28/막8:12/막9:28/요3:2)

; 예수님의 표적,이적을 구할 목적으로 주님을 찾은 자가 많았다.

◎ 예수님을 책잡으려는 의도(마9:11,마17:24)

;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해 항상 분과 시기가 가득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율법을 들먹이며 예수님을 책잡으려 했지만,

주님은 율법에 대해 완전하신 분이셨다. (요9:46)

◎ 예수님을 시험하려는 악한 의도

; 자신들의 생각으로 예수님을 시험하려는 악한의도를 가졌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

(마22:16-18, 23-33, 34-40/ 막12:14,19/눅10: 25,눅20: 21,28)

◎ 이스라엘의 선생,랍비로만 알고 가르침을 얻고자..

; (마19;16/막10;17/요3:2/요8:4,5)

◎ 이스라엘 선생으로서 가르침에 동감과 존중의 표현

; (막12:32,29:39)

◎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입장에서 '선생님'이란 호칭을 사용

; (마26:18/ 막4:38; 13:1; 14:14; 7:40; 21:7/ 요4:31; 6:25; 9:2,1; 11:28; 20:16)

◎ 이스라엘 중 존경받는 자에 대한 예의 표현으로 단순한 호칭

; (마8:19/ 막5:35; 막9: 5/ 눅8:49; 19:39; 9:38; 11:45)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교사로서의 자질

마태복음

1.가르침에 권위가 있었다.

마 7:29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2.열심으로 가르치셨다.

마 26:55 그 때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같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내가 날마다 성전 에 앉아 가르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아니하였도다

3.자기의 가르침을 다음 세대까지 전해지도록 가르치셨다.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가복음

1.기도로 준비하셨다.

막 1:35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2.성경 인용과 해석에 탁월하셨다.

막 10:4 가로되 모세는 이혼증서를 써주어 내어 버리기를 허락하였나이다

막 10:5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이 명령을 기록하였거니와

막 10:6 창조시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

막 10:7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막 10:8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막 10:9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더라

3.예화로써 쉽게 설명하셨다.

막 10: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고로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막 10:23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막 10:24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막 10:25 약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막 10:26 제자들이 심히 놀라 서로 말하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니

4.장기적인 안목, 통찰력을 갖고 계셨다.

막 3:13 또 산에 오르사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막 3:14 이에 열 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막 3:15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러라

막 3:16 이 열 둘을 세우셨으니 시몬에게는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셨고

막 3:17 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뢰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

막 3:18 또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및 다대오와 가나안인 시몬이며

막 3:19 또 가룟 유다니 이는 예수를 판 자러라

5.제자들에게 VISION을 제시하는 분이셨다.

막 1:17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누가복음

1.상대방의 얘기를 듣고 묻는 "대화의 방법"을 알고 계셨다.

눅 2:46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저희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요한복음

1.자신의 삶을 투명하게 보이셨다.(삶의 투명성, 확신)

요 1:39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 보라 그러므로 저희가 가서 계신 데를 보고 그날 함께 거하니 때가 제 십시쯤 되었더라

2.상대방의 속사정에 관심을 가지며 헤아리는 분이셨다.

요 1: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가라사대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요 1:48 나다나엘이 가로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노라

3.상대방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알고 돕고자 했다.

요 4:1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4.상대방을 안심케하는 평안의 메시지를 갖고 계셨다.

요 6:20 가라사대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신대

5.사욕이 없는 충성된 모습을 보이셨다.

요 6:38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요 6: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 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날 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6.영적 분별력이 있었다.

요 9:1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을 보신지라

요 9:2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요 9: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7.제자들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가지셨다.

요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 까지 사랑 하시니라

8.섬기는 마음을 가지셨다.

요 13:5 이에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씻기기를 시작하여

9.제자들의 약점을 아시고 성장을 위해 도와주시는 분이셨다.

요 20:24 열 두 제자 중에 하나인 디두모라 하는 도마는 예수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요 20: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가로되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요 20:26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하시고

요 20:27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 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요 20:28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요 20: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10.영적 어두움을 깨우쳐 주는 사람이었다.

요 21:6 가라사대 그물을 배 오른 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얻으리라 하신대 이에 던졌더니 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요 21:7 예수의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바다로 뛰어 내리더라

 

*구약에 나타난 하나님의 다양한 계시법

1.선지자를통한방법

신 18:18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선지자는 하나님의 대변자로 지칭된다. 선지자를 뜻하는 히브리 단어 중 "로에" 와 "호저"의 일차적인 뜻은 하나님이 주신 메시지를 보는 사람을 지칭한다. 이 본다는 말은 메시지가 환상을 통해 임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성경의 선지자들은 헬라의 예언자와는 구분되어야 한다. 헬라의 예언자들은 신탁을 해석하는 자로 행동하였지만, 선지자란 해석자가 아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이 주신 실제의 말을 자기편에서 수정하거나 해석함이 없이 발언을 하였다.

 

2.(이상, 환상)을통한방법

민 12:6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이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욥 33:15 사람이 침상에서 졸며 깊이 잠들 때에나 꿈에나 밤의 이상 중에

욥 33:16 사람의 귀를 여시고 인치듯 교훈하시나니

욥 33:17 이는 사람으로 그 꾀를 버리게 하려 하심이며 사람에게 교만을 막으려 하심이라


창 28:11 한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곳의 한 돌을 취하여 베개하고 거기 누워 자더니

창 28: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섰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가 그 위에서 오르락 내리락하고

창 28: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창 28: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서 동서남북에 편만할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창 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창 28:16 야곱이 잠이 깨어 가로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창 28:17 이에 두려워하여 가로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다른 것이 아니라 이는 하나님의 전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창 28:18 야곱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베개하였던 돌을 가져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꿈이나 '밤의 환상'은 신과 나누는 의사 소통의 중요한 수단의 하나로 인식되었다. 그러한 계시적 꿈은 들을 수 있었으며 (욥33:15~17) 이러한 경우 메시지는 간단하면서도 직접적으로 전달되었다. 메소포타미아와 애굽의 왕실은 그러한 꿈을 미래에 대한 징조로 해석하기 위해 유능한 전문가(술객과 박사)들을 거느리고 있었다. 이와 대조적으로 이스라엘 사람들은 꿈의 해석이 오직 여호와의 지도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믿었다.(창 40:8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 이까 청컨대 내게 고하소서).그래서 바로왕과 느부갓네살의 꿈과 이상을 해석한 요셉과 다니엘은 해몽가로서의 재능 때문에 존경을 받았다. 꿈은 비록 개인이 꾸고자 한 것은 아니었지만 때때로 하나님의 의도에 의해 꾸어지기도 하였다.(창 28:11~17)

 

3.우림과둠밈

삼상 23:9 다윗이 사울의 자기를 해하려 하는 계교를 알고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이르되 에봇을 이리로 가져 오라 하고

삼상 23:10 다윗이 가로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사울이 나의 연고로 이성을 멸하려고 그일라로 내려오기를 꾀한다 함을 주의 종이 분명히 들었나이다

삼상 23:11 그일라 사람들이 나를 그의 손에 붙이겠나이까 주의 종의 들은대로 사울이 내려 오겠나이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주의 종에게 일러 주옵소서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가 내려 오리라

삼상 23:12 다윗이 가로되 그일라 사람들이 나와 내 사람들을 사울의 손에 붙이겠나이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들이 너를 붙이리라


삼상 14:41 이에 사울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아뢰되 원컨대 실상을 보이소서 하였더니 요나단과 사울이 뾰히고 백성은 면한지라

삼상 14:42 사울이 가로되 나와 내 아들 요나단 사이에 뽑으라 하였더니 요나단이 뽑히니라 (70인역은 '실상을 보이소서'라는 구절을 "만약 이 죄가 나에게나 나의 아들 요나단에게 있다면 우림을 주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다면 둠밈을 주시옵소서"라고 번역하였다)


삼상 28:6 사울이 여호와께 묻자오되 여호와께서 꿈으로도,우림으로도,선지자로도 그에게 대답지 아니하시므로


느 7:65 방백이 저희에게 명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참고 스2:63)

제사장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려고 사용하던 물건. 대제사장의 에봇에 달린 판결 흉패 안에 우림과 둠밈을 넣어 두었던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이것들이 그리 크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레 8:8 흉패를 붙이고 흉패에 우림과 둠밈을 넣고)

'우림과 둠밈'에 대한 정확한 어원은 밝혀진 바가 없지만 대략 '우림'은 "빛"이란 의미로 하나님의 응답을 가리키며 '둠밈'은 "어두움"이란 의미로 하나님의 거절을 가리킬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우림과 둠밈에 대한 성경적 사용 용례는 대부분 질문과 응답 형식을 취하고 있다. 여기서 응답은 질문에 대한 승낙 또는 거절을 의미한다.

4.직접적인계시

창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창 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창 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계시란, 하나님께서 인간을 위해서 하나님 자신과 그 목적, 행동에 대한 참지식을 인간에게 신중히 밝히시는 것을 가리킨다. 구약과 관련된 하나님의 지식은 경험적인 지식, 곧 단순한 사실적인 지식이기보다는 오히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 갖는 지식인 것이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역사 가운데 직접 참여하시므로 자신을 계시하신다. 또한 하나님은 그의 언약을 제공하심으로써 이스라엘에게 그의 참본질을 계시하신다.(창12:1~3 참조) 많은 이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계시를 받았다.

5.천사를통한계시

슥 1:9 내가 가로되 내 주여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이들이 무엇인지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매

천사는 하나님을 섬기고 인간을 보호해 주는 영적인 존재이다. 천사들의 주요임무가 하나님께 봉사하고(시103:21)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하는 일(148:2) 하나님의 편에 서서 싸우는 일(시78:49)등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외에도 하나님의 백성을 돕는 일(창28:11~12), 이스라엘의 대적들을 멸망시키는 일(왕하19:35), 다윗 왕이 범죄하였을 때 그를 친 사건(삼하24:16~17)이 있었다.

구약 후반부에서는 천사의 임무 중에 한 가지가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에게 보여준 환상을 해설해 주는 일이었다(슥1:9)그리고 천사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간청하는 일도 있었다.(슥1:12~13)

6.기타사항

*이적

성경의 이적은 어떤 메시지나 메신저의 신적 기원을 선포하는 증거로 받아들여지고 잇다. 그것은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 역사안에서 향하시는 일과 또한 그분의 메시지를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과 깊이 관련되어 있다. 따라서 모든 이적은 그 나름대로 하나의 표적이다. 구약을 보면,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들을 위한 구원의 능력과 언약의 신실함을 나타내시기 위해 '표적'을 주시고 '기사'를 행하셨다. 따라서 이적은 하나님의 뜻을 계시하는 방법이 아니라, 어떤 메시지나 메신저에게 권위를 부여하거나 그 신빙성을 증거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왜냐면 어떤 상황에서 이적이 나타났다고 해서 그 모든 이적을 확실한 증거로 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진리의 기준은 이적이 아니라 참되신 하나님과 그분의 뜻에 합당한가 하는 것이다.

(신 13:1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신 13:2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신 13:3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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