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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적성결운동본부

뜨레스디아스

작성자생각하는어부|작성시간06.12.21|조회수525 목록 댓글 0

뜨레스디아스 보고서

 

목 차 
1. 뜨레스디아스의 기원

2. 뜨레스디아스 프로그램의 내용

3. 연구 결과
(1) 긍정적이 측면
(2) 부정적인 측면

4. 연구 결론
본 문 
1. 뜨레스디아스의 기원

뜨레스디아스(Tres Dias)는 1940년 가톨릭에서 시작된 영성훈련인 꾸르실료(Cursillo)가 개신교에 들어오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뜨레스디아스(Tres Dias)는 스페인어로 \'사흘\'의 뜻이다. 3박 4일간 독특하게 짜여진 프로그램에 의해서 실시된다. 3일간 크리스천의 기본이 되는 생활의 체험을 통하여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소명을 깨달아 알고 응답하는 회심의 여정을 체험하게 한다. 그 내용은 신앙의 빛으로 인도되는 하나님 체험의 여정, 새로운 삶으로의 전환을 다짐하는 회심 체험의 여정, 나와 환경을 복음화해야 한다는 소명 체험의 여정이다. 1949년 1월 7-10일까지 3박 4일간 스페인의 마요르까(Mallorca)에서 공식적인 첫 모임이 시작되었다.
다양하게 만들어진 프로그램과 강의는 케리그마에 일치한 교회의 예언적 사명을 수행하는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가톨릭 내에서도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전 세계 가톨릭 교회에 참여를 권장하기까지 20년 간 내용변경과 실행상의 문제점등이 수정되고 보완되는 과정을 거쳤다. 현재 전 세계 가톨릭 교회 내에서는 특수하고 구체적인 평신도 영성 훈련으로 가장 각광받는 영성훈련으로 발전되고 있다.

 
 ♣ 트레스 디아스[Tres Dias / Three Days / 약칭 'TD']
 
⊙  '티디'교범 및 대영백과사전 'Cursillo'란 참조 
     1) "「에큐메니칼」「위크엔드」" ('티디'교범 67쪽). 
     2) 수탉노래 (야누스, Kiri, Ca(Ka)ra 등 -「뉴에이지」운동의 잡신들 이름). 
     3) 무지개(국제평화 표징),「그린 피스」, 녹색당, WWF, 환경질서 등. 
     4) 나비 (「바빌론」종교「니므롯」의 윤회사상 ). 
     5) 짧은 희극연극(Skits)과 주연환락 도입(Conviviality) -「미사」(Mass)와「리유니온」
        (Reunion)에 초점, 은밀히 숨기고 상류사회에 조직망 구성. 
    
     6) '고해성사' 강조('티디'교범 72쪽), Icon (Veronica의 뜻) 강조. 
     7) 7성례전 (교범 32, 67-75쪽에 걸쳐 강조, 천주교식 성찬식을 함). 
     8) 유전 (tradition) 강조 ('티디'교범 7쪽). 
     9) "예수님의 귀하신 다섯 군데 상처를 바라보고..." (교재 16쪽).
         -「로마」교황의 예복의 5개 문장.
         -「프란시스」의 5개 성흔(聖痕).
         - 천주교 성만찬의 5가지 은유(metaphors, '티디'교범 74,75쪽).
         -「로자리오」(묵주) 기도의 다섯 단계 (X3, 1950.11.1. 교황「비오」12세에 의해
            성모 몽소승천 교리선포) - 목걸이 구슬 60개는「로자리오」묵주의 알 60개를 의미.
         - 귀한 것은 외형적인 상처가 아니라, 흘리신 보혈의 귀함(벧전 1.19) -「베드로」전후서에
           기록된 귀한 것 7 가지 (벧전 1.7; 1.19; 2.4; 2.6; 3.4; 벧후 1.1; 1.4)
 
     10) "교회가 증거되기를 원하시고..." (교재 26쪽).
          (이 말이 얼마나 사탄적인 말인지에 대하여는 제1강 '기독교와 교회교'
          - 증거되어야 할 것은 교회가 아니고 "천국복음"임 (마 4.23; 9.35; 24.14; 행 20.24,25;
             롬 15.19; 계 14.6).
 
     11) "십자가의 길" (교재 27쪽).
          - 부활이 없는 전통적 14단계 고행 유도.
          - 천주교의 6대 절기에도 부활절은 포함이 안 됨.
          -「제2 바티칸」공회 이후「에큐메니즘」을 위해 2개 추가 (8개가 비성경적이며,
             천주교의 교리집에는 여전히 14개 뿐임).
 
     12) 공개적으로 선포함으로써 더 효과적인 은폐를 노리는 전통적인「제수이트」수법에 우롱당
          하고 있는 기독교회가 문제.「그리스도」의 교회에 침투,「로마」화(化)가 목적. 
     13) 중세「스페인」종교재판의 "3일"(Tres Dias)간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 그리고 타임지를 포함해 이 회의에 참석하신 여러 대형언론사를 운영하고 있는 임원 여러분들께 지난 40년간 보여주신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만일 지난 세월 동안 여러분들의 협조가 없었더라면, 세계를 향한 우리의 계획을 발전시키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제 세계는 ‘세계정부’(world government)를 향해 나아갈 준비가 되었습니다.(데이비드 록펠러, 1991년 6월 5일 빌더버그 회의 기조연설)
 
-일루미나티의 창시자 아담 바이스하우프트 : "우리의 비밀을 밝힌다. 우리가 유일무이한 종교를 가진 척 했던 것은 기독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를 없애기 위해서이다.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사악한 자가 악한 일을 할 때 수단과 방법을 가리고 않듯 현자도 선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모든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이는 비밀결사에 의하지 않고서는 달리 이루어질 수 없다. 이 교단의 특별한 목표는 기독교를 말살하는 것이고 모든 시민정부를 전복하는 것이다. [존 콜먼 著, 음모의 지배계급 300인 위원회]

 

 트레스 디아스(Tres Dias : Three Days)  
 트레스 디아스(Tres Dias : Three Days) - 스페인어로 '3일간'이라는 뜻

트레스 디아스는 스페인 내란과 제2차 세계대전의 격동과 폐허 속에서 텅빈 교회와 공허감, 그리고 퇴색해 버린 꿈의 와중에서 시작되었다. 1940년대 후반에 로마 카토릭교회 내부에서 신앙 부흥의식이 싹트고 있었다. 카톨릭 교회안에서 신앙이 돈독한 소수의 작은 그룹들이 정기적으로 만나, 서로 그리스도안에서의 신앙을 부추기며 사랑을 나누고 있었다. 그리스도인다운 이상을 향한 신앙의 순례행진이 남녀 그리스도인들에 의해 이뤄지기 시작했다.

마조르카섬에서 남성 교인들을 대상으로 신앙 갱신활동을 활발하게 주도하고 후안 헤르바스주교(Bishop Juan Hervas)와 신앙의 순례여행(Pilgrimages)을 조직하는 일에 관여하고 있던 에두알도 보닌(Eduardo Bonin)은 이러한 소그룹에서 만나게 되었다.

그들은 그리스도안에서의 신실한 교제와 성경공부가 교회에 어떻게 유익을 끼치고, 교인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가 하는 것을 함께 탐구하였다. 이러한 조그마한 신앙모임에서 출발한 비전속에서, 그들은 주일마다 피정지(避靜地)에 모여 그리스도인의 모범적인 신앙생활이 어떠한 것이며, 재회모임(Reunion Group)을 통한 교제의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가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경험하며 비전을 확대해 나갔다. 이러한 신앙의 은둔지를 그들은 "Cursillo de Christiandad"라 불렀으며, 이는 단기 코스의 크리스챤 영성훈련이란 뜻이다. 이러한 피정지의 신앙생활은 재회모임(Reunion group)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초기에 '꾸르지오 운동'은 남자에게만 공개되었다. 그런데 스페인 전쟁후 교회에는 남자들이 매우 적었다. 이 운동의 근본목적이 교회를 활성화 하자는 데 있었으므로, 이 운동은 결국 남자들을 교회로 다시 불러 들이도록 전개되었다. 이 '꾸르지오 운동'은 1950년대 말까지 스페인어 사용권 나라들에 국한돼 있다가, 미국 텍사스에서 훈련을 받던 스페인 공군의 몇 사람이 재회모임을 가지면서, 미국에서 처음으로 이 '꾸르지오'를 행하게 되었다. 스페인어로 실시한 이 꾸르지오 운동은 미국 전역으로 퍼져나가게 되었으며, 1960년대 초기에 처음으로 영어로 실시되었다.

신교도들이 '위크엔드'행사에 참여하게 되자, 로마카톨릭은 이 행사가 신교도들에게도 제도적으로 가능한 행사가 되게 하자는 의견이 대두되어, 급기야 이 운동은 초교파적인 '뜨레스 디아스'가 된 것이다.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초교파적으로 실시된 최초의 '트레스 디아스 위크엔드'는 1972년 11월 2일부터 5일까지 뉴욕의 뉴버그에서 개최되었다. 로마카톨릭 꾸르지오에 신교도로서 참가하였고, 트레스 디아스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데이브 맥니갈(Dave McManigal)이 최초의 초교파적 트레스 디아스의 렉터(Rector)가 되었다. 여기에서부터 트레스 디아스는 뉴잉글랜드, 뉴저지, 그리고 펜실바니아로 퍼져 나갔다. 1980년 7월 11일 트레스 디아스 공동체는 전미 트레스 디아스 조직을 구성하게 되었으며, 이후 공동체들이 계속 확장되어 왔다. 1985년에는 독일과 한국에도 트레스 디아스 공동체가 생겨남으로 인해 트레스 디아스는 명실공히 국제적인 조직이 되었다.

트레스 디아스는 전세계적으로 흩어져 있는 트레스 디아스 단체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갖는다. 트레스 디아스는 그리스도와 보다 깊은 관계를 갖기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초교파적, 범교회적으로 제공되고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트레스 디아스는 결코 기독교의 한 교파에 의해서 독점되는 것이 아니다. 오늘날에도 트레스 디아스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우리는 이 운동이 하나님의 뜻에 충실하게 계속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에게 새 힘을 공급하는 도구로서의 크리스챤 리더들 속에 우리도 포함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

트레스 디아스는 트레스 디아스 공동체에 속해 있는 각자 각자의 삶 속에서 경건한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며 크리스천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도록요구했다.

트레스 디아스는 크리스천 운동이다.
트레스 디아스는 초교파적 운동이다.
트레스 디아스는 평신도 운동이다.
트레스 디아스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뜨레스디아스를 탄생시킨 예수회의 맨처음 조직당시 선서(참고용) 
 
번호 : 3164   글쓴이 : 참빛
 조회 : 54   스크랩 : 0   날짜 : 2006.10.11 17:45
 
종교개혁 당시 행해진 제수이트의 서약
여기에 있는 서약은 파리에 있는 "예수회"(the Society of Jesus),
즉 제수이트 조직 사이에 기록된 것입니다.

>>>>>>>>>>   제수이트 서약  <<<<<<<<<<<<<<<<<

이제 전능하신 하나님과
복되신 동정녀 마리아, 천사장 미카엘, 복되신 성(聖) 세례요한,
거룩한 사도 성 베드로, 성 바울 그리고 성자들과 하늘의 성별된 무리들 앞에서
그리고 나의 신령한 아버지께 마음으로부터 기탄없이 선서하노니,
교황 어반(Urban) 성하(聖下)는 그리스도의 총 대리자로서,
카톨릭 곧 지구상의 모든 보편적인 교회의 참되고 유일한 머리가 되십니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하(聖下:his holiness)에게 부여하신 열쇠
(멜 수도 풀 수도 있는)의 효력에 의해 성하께서는 신성한 견진 성사를 거절하는
모든 이교도의 왕, 군주, 국가, 공화국, 정부
그리고 그의 모든 종류의 불법들을 폐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계시니
그들은 틀림없이 박멸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온 힘을 다하여 모든 이단(혹은 프로테스탄트)권위에 속해 있는
찬탈자들에 대항함으로써 이 교리와 성하(聖下)의 권리 그리고 전통을 지킬 것입니다.
특히 현재의 거짓된 권위 곧 영국교회와 그 지지자들에 대해서는
더욱 그리할텐데 이는 그들이 신성한 모(母)교회
로마를 반대하는 찬탈자요 이단자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어떤 이교도의 왕이나 군주, 정부, 유명한 프로테스탄트와의 일체의 관계를 거부하며
그들과 그 밑에 있는 행정장관이나 관리들에 대한 어떠한 복종이나 충성도 거부합니다.
나아가 영국교회와 칼빈주의자들이나
위그노교도(Huguenot, 16세기 프랑스 지역에서 일어난
반카톨릭적인 프로테스탄트들을 지칭하는 말)들
그외 모든 프로테스탄트(Protestant)의 교리는 저주받아 마땅하며
그 교리를 고수하는 그들도 저주받아 마땅하다고 선언합니다.


 

또한 나는 성하의 대리인들을 돕고 지원하며 충고할 것이며
내가 어디에 있든지, 영국에 있든지 아니면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혹은 내가 가는 어느 지역에서건 이를 실행할 것입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해 이 이단적인 프로테스탄트의 교리를 뿌리뽑고
그들의 모든 거짓 권력과 제왕들 또는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들을 철저히 파괴할 것입니다.


 

나는 "모(母) 교회"를 위해서라면 이단 종교인으로 가장하기를 주저하지 않으며
모(母) 교회에서 파송된 사람들이 이따금 내게 전달하는 모든 기밀 사항을
어떤 환경에 있든지 어떤 형태(말이나 혹은 글)로건 누설치 않으며,
오직 당신 곧 나의 신령한 아버지와 여기 거룩한 모임(예수회)이
내게 밝히 부여한 모든 임무를 수행하도록 명령 받았습니다.


 

이 모든 것을 내가 받아 실행하며 아무도 침범할 수 없도록 하겠으니
복되신 삼위일체, 그리고 지금 내가 받아 실행하는
이 복된 성례를 두고 이를 맹세합니다.
그리고 하늘의 모든 피조물들과 영광스런 천군천사들을 불러
이 서약에 대한 증인으로 삼겠습니다.


 

이를 증거함에 있어 나는 이 가장 거룩하고 복된 성례전의 성체를 받고
여기 거룩한 모임(예수회)앞에서
나의 손을 들어 이를 증거하며 인칩니다.


 

 

 

 

=======  ====================== =======

 

뜨레스 디아스는 예수회(제수이트)에서 나온 것입니다.

또한 예수회에서 나온 것이

세대주의신학입니다.

 

 

뜨레스디아스는

이런 근원을 알고

철저히 로마천주교적 색깔을 벗어버려야할 것이고

 

 

기독교가 새롭게 탄생시킨

교회를 위한 바른 영성훈련장으로 더욱 다듬어져야할 것입니다.

 

 

 
트레스 디아스 정의
 
트레스 디아스(Tres Dias)운동은 그리스도인들을 주 예수 그리스도와 더 가까이, 더 친밀하게 하고자 하는 성인운동(Adult Weekend)이며, 그리스도인 들로 하여금 그들이 처한 다양한 환경(가정, 교회, 직장등)속에서 지도자적인 자질과 사도적인 능력을 함양케 하는 초교파 평신도 운동이다.


트레스 디아스 소개

Tres Dias의 기원은 스페인 내란과 제 2 차 세계대전의 격동과 폐허속에 텅빈 교회와 공허감 그리고 퇴색되버린 소망과 꿈의 와중에서 시작되었다. 1940 연대후반에 로마카톨릭 교회 내부에서 부흥의식이 싹트고 있었다. 카톨릭 내의 신앙심이 돈독한 소수의 작은 그룹들이 정기적으로 만나 서로 그리스도안의 신앙을 부추기며 그리스도안의 사랑을 나누고 있었다. 그리스도인의 이상을 향한 그들의 인생을 불태우는 신앙의 순례행진이 그리스도인 남녀에 의하여 조직되었다.

그리스도적 헌신활동의 지도자이며 Majorca섬에서 남자교인들을 대상으로 부흥활동을 주도하고 았덕 Juan Hervas주교와 순례여행을 주도하고 있었던 Eduardo Bonin은 이러한 신앙의 소그룹들과 모여 자리를 같이 하게되었다.
그들은 교회가 무엇을 할수 있으며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서로 같이하며 신앙캄구 생활을 같이 함으로써 어떻게 사람들의 생활이 변화될수 있는가를 토의하였다. 이러한 조그마한 신아모임의 확대된 비젼속에서 그들은, 주일 마다 신앙의 은둔지에 모여 그리스도인의 모범적인 신앙생활이 어떠한 것이며 Reunion Group을 통한 교제의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가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교육하고 경험케 하였다.
이러한 신앙의 은둔지를 그들은 "Cursillos de Christiandad" 라 불렀으며 원천적으로 이러한 은둔지의 신앙생 활은 Reunion Group활동에서 발전된 것이었다.

처음에 Cursillo운동은 남자에게만 공개되었다. 그런데 Spain에서의 지극적인 전쟁후 교회에는 거의 남자가 없었다. 이 운동의 목적이 교회를 활성화 하자는데 있었으므로 이러한 운동은 결국 남자들을 교회의 활동으로 다시 불러들이고 있었던 것이다.

오늘날의 Tres Dias인 당시의 Cursillo 운동은 1950 연대말까지 Spain에 국한돼 있었다.그러다가 미국 Texas에서 훈련중이 던스페인 공군의 몇몇 사람이 Reunion Group의 모임을 갖던중 미국에서 처음으로 Cursillo 행사를 거행하게 되었다. 스페인로 실시한 이 Cursillo운동은 미국전역으로 퍼져 나갔다. 1960 년초 기에 처음으로 영어로 실시한 Cursillo행사가 거행되었다.

신교도들이 weekend행사에 참여하게 되자 로마카톨릭은 이행사가 신교도들에게도 제도적으로 가능한 행사가 되게 하자는 의견이 대두되어 급기야 이운동은 초교파적인 Tres Dias 가 된 것이다.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초교파적으로 실시된 최초의 Tres Dias Weekend는 1972 년 11 월 2-5 뉴욕 뉴버그에서 개최되었다. 로마카톨릭 Cursillo에 신교도로서 참가하였고 Tres Dias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Dave McManigal이 이 최초의 초교파적 Tres Dias의 초대 Rector가 되었다. 여기에서부터 Tres Dias는 뉴잉글랜드, 뉴저지, 그리고 펜실바니아로 퍼져 나갔다. 1980년 7 월 11 일 미국전역의 Tres Dias 공동체는 전체 Tres Dias조직을 구성하기 위하여 연합하였다.

Tres Dias는 전세계적으로 흩어져 있는 Tres Dias 단체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갖는다. Tres Dias는 그리스도와 보다 깊은 관계를 갖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초교파적으로 공개되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Tres Dias는 기독교 한 교파에 의해서 독점되는 것이 아니다.

오늘날 Tres Dias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우리는 이 운동이 하나님의 뜻에 충실하게 계속 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에게 새힘을 공급하는 도구로서의 크리스챤 리더들속에 우리가 포함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

- 아멘 -

3일간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전하는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것과 아는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에베소서 4:11-13)

Tres-Dias Weekend는 약 72시간에 달하는 3일간의 중점적인 행사이다. Team과 Candidates는 Weekend 전체를 격리 운둔된 장소에서 Tres-Dias를 거행하여야 한다. 평신도의 임무를 성직자가 대행할 수 없고, 성직자의 임무를 평신도가 대행할 수 없다.

The Fourth Day를 제외하고 Table Discussion은 매 Rollo 후에 한다. 모든 Rollo와 명상은 Tres-Dias에 명시된 운용방법과 지침에 따라야 한다. The Weekend를 기획함에 있어서나 Table을 구성함에 있어서 환경의 다양성과 견해의 다양성이 자유로이 조성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각 Candidate의 자유의사와 의지는 존중되어야 한다. Tres-Dias Weekend는 강압적이거나 끌고가는 분위기가 아닌 친근하고 창의적인 분위기 속에 진행되어야 한다. 모든 스케줄은 Team과 Candidate의 자의적이며 자유분방한 친근감 속에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제 4 일 
글번호: 1   글쓴이: 민승근 조회: 4   스크랩: 0   날짜: 2006.11.04
 
http://cafe.daum.net/qdtd/16Vhv/27/1/1/1
"내양은 내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요 10:27-29)

 3 일이 지나면, 우리는 가족과 친지에게로 돌아가며, 책임이 따르는 직장으로 돌아가며, 요구가 많은 자녀들에게로 돌아가며, 일용할 양식을 준비해야 할 곳으로 되돌아 가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는 3 일간 생활했었던 그 아름다운 모든 환경을 뒤로 하고 세상으로 다시 돌아온 것이다. 여러분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여러분들이 보다 풍성한 삶을 사는데 어떻게 도울수 있는가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배우며 3 일을 배운 것이다.
4 일 되는날 이후가 여러분의 나머지 인생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3 일간 여러분들은 하나님께서 그의 모든 자녀들에게 바라고 있는 성공적이며, 목적의식이 뚜렷한 행복한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사는데 필요한 그 어떤 결실과 열정을 터득하셨기를 Tres-Dias 를 주관한 모든 사람들은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이 가지고 있는 잡다한 문제와 유혹과 혼동상태는 여러분의 의도가 참되고 선하다 하더라도 여러분을 패배시킬는지 모릅니다.

여러분이 새로이 습득한 그 열정이 마치 작년 새해를 맞이 했을 때 별다른 효과없이 물거품처럼 서서히 퇴색되다가 사라질는지 모릅니다.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생활을 지속해야할 4 일이후의 생활의 안전과 효과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거양될수 있습니다.

여러분 개인의 헌신과 교회예배와 성찬예식 등등은 지침과 지혜와 힘을 얻는 주요 원천이 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Tres Dias 경험에서 얻은 그 주옥같은 내용들은 재회모임에 계속 참여함으로써 유지 될 수 있습니다. 기억하십시오! 4 일 이후의 생활은 크리스챤 리더로서 은혜속에서 성장하는 과정의 한 모험이요, 탐험입니다.

 
TD 운동 서언 
글번호: 1   글쓴이: 민승근 조회: 6   스크랩: 0   날짜: 2006.11.15
 
http://cafe.daum.net/qdtd/16Vhv/28/1/1/1
Tres-Dias운동은 그리스도인들을 주예수그리스도와 보다 가까이, 보다 친밀하게 하고자 하는 운동이며, 그리스도인들의 생활환경속에서 지도자적 자질과 사도적인 능력을 함양케 하는데 있다.

Tres-Dias는 카톨릭주교인 Juan Hervas. Eduardo Bonnin과 그들의 동료 그리스도인들이 처음으로 제창한 Roman Catholic Cursillo 운동의 원칙과 방법과 가르침에 근거하고 있다. Tres-Dias Candidate는 Tres-Dias 운동 3단계 과정을 거친다.

Pre-Weekend, Three-day Weekend, Fourth Day이다.

Tres-Dias는 범교회적, 초교파적 운동이다.

Cursillo 운동의 창시자들은 궁핍에 직면하고 있는 세계를 보았다. 이에 대한 해답은 에수 그리스도와 그의 은혜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들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를 위하여 생활하고 있지 않으며 생명력 없고 무기력한 교회만을 보았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답으로 Cursillo를 생각해냈다.

그리스도인들이 필요로 하는 생활을 영위하고 싶어하는 자들에게 제공할 그리스도인에 대한 깊은 헌신과 사도적 활동을 간구하는 자들에게 제공할 정규적 프로그램을 고안해 내기에 이른 것이다.

Tres-Dias의 본질적 가르침은 은혜를 통한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을 체험케 하는데 있다. Tres-Dias를 경험한자들이 각각 경건생활을 지속토록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케 하며, 사도적 생활 속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표현케 하는데 있다.

그리스도안에서의 신앙 성장의 세단계는 Weekend라고 불리우는 격리된 환경속에서 진행된다. Pescadore는계속적인 지원과, 기도와, 격려로서 자신이 선택한 소집단을 위하도록 초청된다.

Tres-Dias 운동의 일관성과 불변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모든 Tres-Dias 조직이 따라야 할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요소가 있다. 이 본질적 요소는 양적인 성격과 질적인 성격을 지닌 두 범주로 분류된다.

이 두 범주는 지역사무국을 운영하는 지침으로 활용코자 하는 것이 Tres-Dias의 의도인 것이다. 범주의 본질적요소에 부응하는 것이 지역사무국의 기본방침이 되어야 한다. 이 본질적 요소에서 이탈하는 지역사무국은 개별적으로 심사하여 Tres-Dias 본부의 최종적인 재가를 득하여야 한다.

#1) 3일간의 행사가 "Weekend"라고 명명되고 있으나 "Tres-Dias Weekend"의 3일이 반드시 토요일이나 일요
일을 포함할 필요는 없다. Weekend는 한주일 동안의 연속적인 3일을 포함하면 되는 것이다.

#2) 위에 열거된 사항들은 Tres-Dias의 진행방법, 조직, 운용에 관한 지침중 1974년 3월 재확인한 것입니다.

1. Tres-Dias그리스도인의 운동이다.
Tres-Dias 운동의 궁극적 목적은 그리스도의 몸을 강화하고 확장하는데 있다.
Tres-Dias 는 비그리스도인을 수용함으로서 Tres-Dias 운동의 기본방침을 바꿀수 없다.
그리스도인이라 함은 Load(주)와 Seviour(구주)가 되는 예수 그리스도와 보다 밀접한 관계를 갖고자 하는 사람들을 뜻한다.

2. Tres-Dias는 초교파적 그리스도인의 운동이다.
Tres-Dias의 모든 지역사무국은 기독교의 모든 교파를 망라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여야 한다.
Tres-Dias의 모든 지역사무국은 각교파가 가진 공통점을 강조하고 각 교파가 가진 다른 특성을 존중하여야한다.

3. Tres-Dias는 평신도 운동이다.
Tres-Dias가 평신도 운동이긴 하나, 성직자의 적극적 참여는 필수적이며 장려 권장되어야 한다.

4. Tres-Dias는 비영리운동이다.
Tres-Dias의 모든 지역 사무국은 신중하고 빈틈없는 회계운용을 기하여야 하며 Tres-Dias를 수행함에 필요한 자원 이상의 각출로 자원축적을 하여서는 아니된다.

5. Tres-Dias는 한 교파의 역할을 감당해서는 아니된다.
Tres-Dias는 교회의 대용물이 되어서는 아니되며, 가정적 모임이나 소규모 예배의식에 있어 서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함양시켜 주는데 있다.

6. Tres-Dias는 예배를 주관하는 기관이 아니다.
Tres-Dias는 개개의 Pescadore로 하여금 '보람있는 선한일'을 감당하도록 장려하는데 있으며 Tres-Dias진행방법과 활동에 국한된다.

 
트레스디아스 용어해설 
Agape 헬라어 및 성경적으로 무조건적인 사랑을 뜻한다. Tres Dias에서는 전통적 그리스도인의 사랑잔치를 뜻하며 이것은 성찬예식이 아니다.
Apostolic Hour 3 일의 행사가 끝나갈 때 모든 캔디데이트는 십자가를 수여받으며, "그리스도는 당신에게 기대합니다"라고 할 때, "저는 그리스도를 의지합니다"라고 대답함으로써 제 4일의 생활이 시작되고 있음을 의미하게 되는 것이다.
Candidate(지원자) 이 용어는 처음으로 Tres Dias을 경험하게 되는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Cursillo "Cursillo de Christiandad"의 약어로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생활의 짧은 과정을 뜻한다. "Cursillista"란 말은 3 일간의 과정을 이수한 자를 뜻한다.
Liturgy 문자적인 Liturgy의 뜻은 "사람들의 일" 이란 뜻이다. Tres Dias에서는 구체적으로 성찬식 을 뜻한다. 기독교전통의 초교파적인 참여를 강조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종류의 성찬식 교범과 시행 방법을 참조하고 종합하기도 한다.
Mananita 문자적으로는 "좋은 작은 아침"이란 뜻이다. 전통적인 Tres Dias공동체의 셋째날 아침 세레나데 (소야곡)이다. Mananita는 필리핀 Tres Dias에서 유래되었다.
Pescador 스페인어로 어부란 뜻인데 Tres Dias를 마친 사람을 뜻한다. 사람낚는 어부란 뜻
Rector 3 일간의 Tres Dias를 총괄하는 평신도이다.
Retreat period 첫날 저녁의 Chapel 예배에서부터 다음날 아침 Chapel 예배시까지의 침묵시간의 기간이다.
Reunion Group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생활을 서로 나누며 교제하는 Pescador들의 소모임이다. 경건생활, 탐구생활, 헌신생활의 방법 토의에 초점을 둔다.
Rollo 기간동안 전달되는 발표문을 Rollo라 한다. 원래 스페인어로는 "굴러간다" "둥글게 말아 놓다" "두루마리"라는 뜻으로 쓰였다. Rollo는 옛날에 책이 없고 둥글게 말아놓은 두루 마리에 가르침을 적었던 시절, 스승이 제자들에게 두루마리를 굴려 펴면서 했던 강의를 뜻한다. 스승의 강의가 거침없이 굴러간다는 뜻이기도 하다. Rollo를 발표하는 사람을 Rollista라 한다.
Secretariat 각 Tres Dias 주관기구를 뜻한다. 모든 Pescador에게 공개되있고, 임원과 Rector를 선정하며 필요한 업무를 관장한다. 여러지역의 사무국이 모여 한 본부사무국을 구성한다.
Secuela Reunion Group의 친교, 독려, 원활한 구성을 위한 그리스도 공동체의 정기적인 모임이다.
Spiritual Director Tres Dias를 마친 Pescador 성직자이다. Spiritual Director는 카운셀라로서, Rollo 발표자로서 활동한다.
Team Rector, 성직자, 로요발표자, 테이블리더 및 보조원으로서 구성된다. 이러한 구성원들은 weekend 시작전 수주일 전부터 함께 모여 팀을 구성한다.
Tres Dias School Tres Dias의 원리와 방법에 관하여 보다 깊이 알고자 하는 Pescador들의 훈련 학교이다.
 
재회모임 
글번호: 1   글쓴이: 민승근 조회: 7   스크랩: 0   날짜: 2006.11.04
 
http://cafe.daum.net/qdtd/16Vhv/32/1/1/1
"두세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 18:20)

다른 Pescadore들과 그리스도인의 결속관계를 형성했던 3 일간의 기간이 지나고 난 후, 여러분들은 계속적인 지원과 친교를 필요로 합니다. 여러분이 4 일이후의 생활을 경건, 성경공부, 그리스도인의 행동을 모토로 살아가고자 한다면 이러한 짜임새있는 생활은 여러분의 신앙성장에 매우 중요합니다. 실제로, 여러분들은 이러한 준비를 하기위해 Tres Dias 3 일간을 보낸 것입니다.

Weekend의 정신을 유지함은 물론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가까운 상호보완적인 유대관계를 유지발전시킬 수 있는 한 방법은 Reunion Group (재회모임) 의 일원이 되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정규적으로 모이고 있는 재회모임의 일원이 되거나 새로운 재회모임을 하나 더 만들수도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이든간에, 여러분들은 모임에 깊이 간여하고 확고한 헌신의 결의를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다른 이들로부터 받기도 할뿐만 아니라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다른 이들에게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재회모임을 새로이 구성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며 가끔 불확실성과 좌절의 경험을 수반하기 쉬워서, 편안하고 조직적인 모임이 되도록 만들기까지 많은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하고 시작하여야 합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 여러분은 좌절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모든일에 있어서와 마찬가지로, 노력하고 노력하여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초기단계에서 지나치게 당황하거나 실망하지 마십시오.

사람과 처음 사귐에 있어서 어색함을 극소화하기 위하여서 아래와 같이 제안합니다.

- 사귀기 편하고 쉬운 사람과 먼저 접촉하십시오.
- 자신에게 편리한 시간과 장소를 택하여 접촉하십시오.
- 자신과 남에게 인내하심시오. 신뢰를 구축하고 의미있는 대화를 나눌수 있도록 여러분의 시간을 아낌없이
  주십시오.
- 그리스도안의 생활을 함에 있어서 정직하십시오. 여러분의 정직이 타인의 정직을 유발할 것입니다.
- 경건과 성경공부와 그리스도와 함께 헌신의 생활을 함이 재회모임의 목적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그리고 재회모임의 성격은 결코 집단 심리요법 (Group Therapy)이 아니므로 이 원리로 흐르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십시오.
- 기도하십시오. Reunion Group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시고 그 어떤 염려나 감사할 일 모두를 주께
   아뢰십시오.

Reunion Group의 모임시간에 관하여는 정해진 시간은 없다. Reunion Group 모임에 억지로 참가하여 이런저런 일로 흥미없는 일에 제한 받아 남아 있는 것에 강요받을 필요는 없다. 경우에 따라서는 Reunion Group에 오래 참여하는 것이 어렵거나 불가능할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의 조직으로서 Reunion Group 의 시간이 오래가면 갈수록 교제는 더 심화되고 심오해진다 하여도 과언은 아니다. 그러나 하나의 조직으로서 Reunion Group을 분열시키고 해치는 것도 있다, 예를 들면, 참석하겠다 하고 참석치 않는다든가 아니면 지각하는 일 등이다. 가끔 예기치 않은 불가피한 일들이 발생하여 모임에 불참할 수도 있다. 불참했다는 것이 그룹의 일원됨을 저해하지는 않으나, 여러분이 모임참여에 충실하므로서 형제, 자매에 대한 관심을 보이는 것이며, 아울러 이웃을 사랑하고 헌신함을 실현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여러분이 그냥 집에 있고 싶거나 그 외의 다른 일을 하고 싶은 유혹을 받을 때 Reunion Group의 다른 임원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거나 혹은 여러분 때문에 거기에 모여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 주십시오.

효과적이고 편안하게 느껴질 수 있는 모임으로 정착하기까지는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Reunion Group이 구성되자마자 즉시 유착되지 않는다고 포기하거나 중단해서는 아니 됩니다.

가끔 Reunion Group은 여러분의 교회를 위해서나 보다 규모가 큰 Tres Dias 공동체를 위한 그리스도가 중심이 된 어떤 과업을 완수하기 위하여 구성되기도 합니다. Committee를 위해서, Team을 위해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서, Tres Dias 행사지를 청소하기 위한 구체적인 업무를 위하여 일하게 하기 위하여 소집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구체적인 일을 하기 위하여 모였을 때, 서로 교제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들을 결합시킬 이러한 과업이 성취되면 이 모임은 해체되는 것입니다. 또한 가끔 Reunion Group 은 Secuela시 단지 교제하는 법을 배우기 위하여 구성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모임은 매번 다른 종류의 사람들로 구성됩니다. 이러한 종류의 Reunion Group은 매우 중요한 것이 다른 종류의 Pescadore와 그들의 경건생활, 성경공부 그리고 그리스도안의 헌신방법 등을 여러분들에게 노출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물론 깊이 사귀어 볼 수 있는 기회는 되지 않습니다만 다른 공동체의 다른 구성원들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실제에 있어서 이러한 종류의 새로운 사귐은 친밀한 영적 교제관계로 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합니다. 이러한 종류의 Reunion Group은 4 일이후를 살아감에 있어서 처음으로 교제를 배우게 되는 새로 탄생된 Pescadore들에게 매우 중요한 기회가 됩니다. 어떠한 형태의 Reunion Group도 여러분의 생활속에 그리고 다른이들의 생활속에 그리스도가 살아 있도록 하는 중요한 힘으로서 인식되어져야 합니다. 모든 모임에 있어서 그리스도가 머리가 되도록 하십시오.

[재회모임형태]

"내가 너희 보기를 심히 원하는 것은 무슨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눠주어 너희를 견고케 하려함이니 이는 곧 내가 너희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을 인하여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로마서 1:11-12)
그 어떤 가치있는 활동을 시작함에 있어서와 같이, Reunion Group은 기도로 시작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기도는 서두의 장식품이 아니며 처음으로 교제케 하는 중요한 매체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우리와 교제케 하는 것이요, 하나님과 교제케 하는 것이요, 우리가 이웃과 교제케 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통하여 여러분의 기쁨과 슬픔을 나눈 후에, 여러분의 경건생활, 성경공부, 헌신생활의 과감한 시도를 나누어 보십시오.

가끔 우리는 너무 바빠서 우리의 경건생활, 영적인 각성, 헌신생활의 엄청난 성공사례들을 놓치기가 쉽습니다. 생활의 성공적인 사례들을 나누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고 범상치 않은 일입니다. 만약 우리의 생활이 성공사례들로만 가득차 있다면 우리는 Reunion Group이 필요치 않을런지도 모릅니다. Reunion Group 속에서 우리는 일상생활의 성공과 실패들을 나누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실패 사례를 나눔으로써 우리는 그 사례들을 뒤로 하고 우리는 앞으로 전진하며 성장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함께 나누어야만 할까요?
 
 
경건생활
보다 중요한 것을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경건생활을 실천했는가가 아니라, 우리가 무엇을 했으며, 우리가 무엇을 하지 못했으며, 우리의 성공과 실패가 우리로 하여금 무엇을 느끼게 하였는가 입니다. 언제 우리는 그리스도와 가장 가 깝게 느꼈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언제 우리는 그리스도와 가장 멀게 느꼈습 니까? 이러한 점들을 우리는 서로 나누어 가져야 합니다.
영적탐구생활 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탐구했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무엇을 배웠느냐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나눠야 할 주제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기억을 더듬어, 만일 우리가 배운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면 우리는 Reunion Group의 다른 이웃이 어떻게 하여 배울수 있었는가에 대하여 알아야할 필요를 발견한 것이 됩니다.
헌신의 생활 보다 주요한 것은 결과가 아니라, 한사람을 그리스도에게 보다 가까이 하게 하기 위하여 우리가 크든 작든,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무엇을 하였는가이다.
우리가 친구를 찾아보기 위하여, 친구가 되기 위하여, 우리의 친구인 그리스도를 같이 나누고자 무엇을 하였는가이다.
 
 
(Action)

우리가 우리의 경건생활, 탐구생활, 헌신생활을 서로 나눈 후에, 우리는 기도로 끝내야 한다. 이것 역시 나눔의 일부분이다.

 
전체모임 
"모이기를 패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브리서 10:25)
Secuela는 단결의 표현입니다. 3 일간을 경험한 모든 사람들은 친교를 나누기 위하여 가끔 모입니다. 제 4 일 이후를 살아감은 계속적인 지원을 필요로 합니다. Secuela는 Pescadore이 인내하며 살아갈수 있도록 격려의 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것입니다. Secuela모임에 할당된 시간은 통상 약 2 시간입니다. Pescadore들이 도착하면 다과가 준비되있고 비공식적인 친교를 갖습니다. 노래를 부르고 성경을 윤독하고 개회기도를 합니다. 새로운 Pescadore이 소개되고 공동체에 필요한 공지사항을 전달합니다. 그 다음 Secuela의 가장 본질적인 두요소가 등장합니다.

Fouth Day Talk 와 Reunion Group입니다. Fourth Day 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경건생활,탐구생활, 헌신생활을 인도하셨는지 Pescadore들은 간증을 한다. 자신을 솔직히 공개하고 사랑을 나눔으로써 우리는 서로서로가 성장하도록 격려한다. 그리고 성찬식이나 애찬식이 행해진다. 모임은 기도와 Abrazo로 끝난다. Secuela모임으로 소속교회의 예배를 대체하는 것이어서는 절대로 아니되며 교회 생활의 헌신을 보다 충실케 하기위한 모임이어야 한다.
 
 

 
추천제도 
글번호: 1   글쓴이: 민승근 조회: 4   스크랩: 0   날짜: 2006.11.04
 
http://cafe.daum.net/qdtd/16Vhv/34/1/1/1
 "요한의 말들듣고 예수를 좇는 두사람중에 하나는 미손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요한복음1:40-42)

추천제도는 Tres Dias경험의 결정적요소이다. 한 그리스도공동체가 질적으로 숫적으로 성장할려고 하면 새로운 캔디데이트에게 Tres Dias 경험을 제공하여야 한다. 그런데 한 사람이 캔디데이트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Pescador에 의하여 추천을 받아야만 한다.

모든 Pescadore는 캔디데이트를 추천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추천권은 심각한 책임이며 가벼이 취급될 수는 없다.
Sponsor는 누구를 추천할 것인가에 대하여 기도로서 하나님의 뜻을 물어야 하며 그리고 잠재적 캔디데이트를 접촉하여 권유함에 있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여야 한다.

- Sponsor는 다수 속에서 선택하여야 한다. Sponsor는 캔디데이트 후보자를 잘 알고 있어 서 신청서에 자신이 모든 기재내용을 써넣을 수 있을 수 있는 정도가 되어야 한다.

Sponsor는 캔디데이트의 식생활을 비롯하여 정서적인, 신체적인, 의료적 현상까지 알고 있어야 한다.
우리 모두가 문제를 가지고 있지만, 캔디데이트의 깊은 정서적, 육체적 문제는 Tres-Dias에 가지고 오지 않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Weedend 동안 노출된 문제는 불시에 발생하는 급히 치료될 그런 성질의 것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Sponsor는 자신이 추천코자 하는 캔디데이트가 온전한 그리스도인 되기를 갈 망 하고 그리하여 남에게 봉하함에 있어서 개방된 마음을 갖고 있는 크리스챤 인지를 살펴 보아야 한다. Tres Dias는 예수그리스도와의 만남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지도자적 자질을 함양 코자 하는 것이다. Tres Dias는 예수를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회개시키고, 예 수를 설교코자 만들어 진 기회는 아니다.

- Sponsor는 추천코자하는 캔디데이트에 관하여 목사님과 상의하는 것이 좋다. 그리하여 캔디데이트를 알고 있는 목사님이 신청서에 사인하도록 하는 것도 좋은 것이다.

- Sponsor는 Tres Dias에 관하여 어떤 질문에 든지 캔디데이트에게 답할수 있어야 하며 계속적으로 궁금하게 생각할 문제에 대하여 정보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

- Sponsor는 캔디데이트에게 후견인 역할을 하여야 한다. 후견인으로서 해야 할 기본적인 책임은 Tres Dias전이나 Tres Dias기간동안 캔디데이트를 위하여 기도하는 일이다.

Sponsor는 캔디데이트의 Weekend 기간동안 발생되는 그 어떤 특별한 도움에도 응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Sponsor는 weekend 에 교통수단을 제공하고 weekend 기간이나 기간후에 캔디데이트 가족을 위하여 도울일이 발생할 경우에도 조력할 수 있어야 한다. Sponsor는 weekend 기간동안 palanca를 보내는 등 가능한한 이 모든 Team 활동에 도울수 있는 준비가 되 어 있어야 한다.

- Sponsor는 Tres Dias를 마친후 새로운 Pescadore이 된 Candidate가 경건생활 (Piety), 탐 구생활(Study), 헌신생활(Action)을 함으로써 신안생활의 성장을 가져올 수 있도록 격려 하여야 한다. Sponsor는 새 Pescadore이 Reunion Group에 참여할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알려주어야 한다. 아울러 Sponsor는 새 Pescador이 Secuela와 운영위원회회의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 Tres Dias가 주님이 불러 참여시키고 성령의 감화감동속에 주님의 사랑과 은혜속에 참여 시키는 모든사람에게 개방되어 있듯이 Sponsor는 캔디데이트의 모든 견해와 생각을 자유롭 게 수렴해 주어야 한다.

- Sponsor의 책임을 weekend가 시작되기 약 2 개월전부터 weekend가 끝나고 6 개월간 지속 된다. Weekend가 끝났다 하더라도 다른 이들에게 유사한 봉사를 함으로써 그들이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지도자적 은혜를 개발토록 해주는 이 모든 것이 Sponsorship을 통하여서 만이 가능한 것이다.
 
뜨 레 스 디 아 스 (Tres Dias)

뜨레스디아스
유래
 
뜨레스디아스란 스페인(1949년)에서 개발한 천주교 영성수련 프로그램인 꾸르실료에 그 근원을 두고 있다.
이 T/D 영성수련 프로그램은 1970년대에 미국 교회에서 개신교 신학과 예배에 맞추어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최초의 T/D 수련은 1972년에 뉴욕 뉴버그에서 개최되었다. 그후 80년대에는 미국전역과 세계 각국에서 이 프로그램이 실시되었고 현재 한국에서도 개신교 영성수련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 본 프로그램은 정회원 수도자에 한하여 영성지도와 모든 자료를 공급하여 실시합니다 *
 
첫째날
"자성의날"
 주제 :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은 누구신가

- 개회인사
- 묵상 : 십자가의 길
- 강의 : 인간의 죄성
- 강의 : 하나님의 은혜
- 묵상 :
- 강의 : 신앙이란.
- 강의 : 하나님의 재림과 심판
- 관상 :


 
둘째날
"회심의날"
 주제 :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 관상 :
- 강의 : 예수그리스도의 공생애
- 강의 : 은혜생활
- 관상 :
- 강의 : 제자의 삶
- 강의 : 크리스챤 지도자
- 관상 :


 
셋째날
"파견의날"
 주제 : 세상 속의 그리스도의 강한 군사로

- 관상 :
- 강의 : 한국사회의 병리현상
- 강의 : 바른 영성
- 관상 :
- 강의 : 성경적인 교회상
- 소감문 작성
- 폐회인사

 
트레스디아스 (Tres Dias)
 
1. 뜨레스디아스의 기원

 뜨레스디아스(Tres Dias)는 1940년 가톨릭에서 시작된 영성훈련인 꾸르실료(Cursillo)가 개신교에 들어오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뜨레스디아스(Tres Dias)는 스페인어로 "사흘"의 뜻이다. 3박 4일간 독특하게 짜여진 프로그램에 의해서 실시된다. 3일간 크리스챤의 기본이 되는 생활의 체험을 통하여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소명을 깨달아 알고 응답하는 회심의 여정을 체험하게 한다. 그 내용은 신앙의 빛으로 인도되는 하나님 체험의 여정, 새로운 삶으로의 전환을 다짐하는 회심 체험의 여정, 나와 환경을 복음화해야 한다는 소명 체험의 여정이다. 1949년 1월 7-10일까지 3박 4일간 스페인의 마요르까(Mallorca)에서 공식적인 첫 모임이 시작되었다.

 다양하게 만들어진 프로그램과 강의는 케리그마에 일치한 교회의 예언적 사명을 수행하는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가톨릭 내에서도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전 세계 가톨릭 교회에 참여를 권장하기까지 20년간 내용변경과 실행상의 문제점등이 수정되고 보완되는 과정을 거쳤다. 현재 전 세계 가톨릭 교회 내에서는 특수하고 구체적인 평신도 영성 훈련으로 가장 각광받는 영성훈련으로 발전되고 있다.
1967년 5월 이 운동은 한국 천주교회에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현재 천주교회에서는 전체 한국 교구에서 신앙의 새로운 시대 적응을 위한 신앙 사고의 전환(Paradigm shift)의 한 방법으로 활달하게 활용되어지고 있지만, 한국 기독교에서는 1985년 미 8군 교회와 미국에 있는 한인 교회를 통하여 소개되면서 이 프로그램의 주도권 쟁탈을 놓고 마치 한국의 고질적인 교파분열을 재현하듯 교단별, 목회자와 목회자, 목회자와 평신도, 평신도와 평신도 구룹 간에 핵분열을 가속화 하고 있다.

    2. 뜨레스디아스 프로그램의 내용

 프로그램의 내용은 신학적인 핵심인 메시지의 선포, 회개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호소력있는 선포,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을 체험하는 기쁨,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실생활에서 증거하는 삶을 주로 다루고 있다.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는 이 프로그램은 3박 4일 동안 (청소년을 위한 2박 3일의 과정도 있음)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상태에서 실시된다.

 원래 카톨릭에서 처음 전수될 때는 강의, 그룹토의, 찬양, 섬김 훈련과 각종 독특히 구성된 프로그램이 있으나 개신교로 전래되면서 용어는 물론 강의 내용은 물론 프로그램이 자의적으로 변형시켜 실시되고 있다.

 Rollo라고 하는 15개의 주제별 강의 제목은 1. 삶의 이상, 2. 은혜, 3. 교회, 4. 성령, 5. 경건한 신앙, 6. 성경공부, 7. 성례전, 8. 그리스도안에서의 행동, 9, 은혜의 방해요소, 10. 지도자, 11. 환경, 12, 은혜 안의 생활, 13. 크리스챤의 공동체 생활, 14. 새 공동체 모임, 15. 4th Day 이다.

 주제별 강의 이외에도 현재 한국에서 실시되는 프로그램 중에는 묵상기도, 성찬식, 편지보내기, 선물보내기, 특별기도회, 세족식, 회개한 죄목 태우기, 촛불길 걷기, 사랑의 포옹, 아침 만남의 시간, 침묵훈련, 개인고백의 시간, 간증시간 등 실로 다양하다.

    3. 연구 결과

  (1) 긍정적이 측면

① 짧은 3박 4일의 훈련을 통하여 신앙의 감격과 섬김 훈련의 경험, 봉사와 충성의 결단을 높여 준다.
② 비록 카톨릭에서 시작된 프로그램이지만, 내용의 수정 보완을 통하여 한국교회에 영성 훈련의 자극과 도전을 주었다.

  (2) 부정적인 측면

① 현재 한국교회에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단체나 교회등 약 100여군데에서 명칭조차 다양하게 행해지고 있다. 원형에 충실하게 운영되고 있는 곳도 있지만, 가톨릭적인 요소를 제거라는 명분으로 내용과 형식을 자의적으로 변형시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복음적, 신학적 검증을 총괄적으로 하기 힘이 든다.
② 이단으로 규정되었거나 지목받고 있는 불건전한 단체들이 세력 확장의 방편으로 활용하고 있다.
③ 정상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교회나 단체에서 훈련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소위 "복음적인 성경공부"를 빙자하여 별도 그룹을 형성한 후, 이들을 이용하여 교회를 개척하거나, 자신들의 교회로 유인하여 기성 교회에 분란을 주는 경우가 있다.
④ 훈련에 참석한 경험자들이 교회에서 파당을 형성, 특권의식에 젖어 별도의 내,외부의 비공식적인 모임을 선호하기 때문에 개 교회 모임에 지장을 주는 경우가 적지 않다.
⑤ 참석자들에게 헌금을 강조해서 재정적인 이득을 추구한다거나, 재정공개를 원칙으로 하는 프로그램의 특성을 무시하고, 몇몇 주관자들이 제정운용을 철저하게 비밀로 하여 수입과 지출이 베일에 가려진 곳이 있다.
⑥ 일부 지역(해외포함)이나 개 교회에서는 이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생기는 교회내의 분란 때문에 이단으로까지 규정되어 철저하게 참가를 금하는 교회가 있는가 하면, 교회에서 적극적으로 참석을 홍보하고 권장하는 교회도 공존하고 있다.
⑦ 세례받지 않은 초신자 참석, 세례의식 거행, 아브라죠(포옹), 무분별한 가톨릭 용어 사용, 시각적 효과를 위한 지나친 장식에 의존하여 참석자들로부터 거부감을 일으키게하는 곳도 있다.
⑧ 고도로 형식화된 구조와 극단적으로 외부와 차단된 밀폐공간에서의 훈련은 개인에 따라 억압적인 분위기로 영성 훈련에 대한 나쁜 선입관을 갖게 할 수도 있다.

    4. 연구 결론

① 뜨레스디아스나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은 교단으로부터 정식으로 인준된 프로그램이 아니기 때문 에 개교회 목회자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단체와 교회의 성격과 내용을 신중하게 연구하고 분석하여 참가여부를 목회자 스스로 판단하고 반드시 담임목회자의 추천을 받고 참가하도록 해야 한다.
② 이단이나 불건전한 단체와 교회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는 절대로 참석을 금하도록 한다.
③ 이 프로그램은 진행하는 단체나 교회에서도 비밀유지를 통한 성과의 극대화라는 명분에서 탈피하여 목회자들에게는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목회자와 시행단체간의 갈등이 발생하지 않게 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④ 이 프로그램을 경험한 성도들의 관리는 재교육이라는 명분으로 프로그램을 주관한 단체가 비공개로 할 것이 아니라, 담임 목회자의 목회 영역 안에서 교회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⑤ 이 프로그램이 이단이나 이에 가까운 교회나 단체가 기성교회와 교인들에게 주는 피해를 막기 위해서 지속적인 주시가 진행되어야 한다.
⑥ 변혁의 시대에서 이 프로그램을 복음 안에서 긍정적으로 보완 발전시켜 목회자, 중직자, 평신도, 청소년을 위한 기독교 영성 훈련의 돌파구와 새로운 신앙훈련으로 발전될 수 있는 대안제시를 위해서 긍정적인 연구가 계속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뜨레스 디아스운동에서 하는 ‘사랑의 포옹인사’


4. 뜨레스 디아스운동의 내용

서울 뜨레스 디아스에서 발행한 “뜨레스 디아스의 본질적 요소들”(The Essentials of Tres Dias)이란 소책자를 보면 ‘뜨레스 디아스운동은 그리스도인들을 주 예수 그리스도와 보다 가까이, 보다 친밀하게 하고자 하는 운동이며 그리스도인들의 생활환경 속에서 지도자적 자질과 사도적인 능력을 함양케 하는데 있다’고 밝히고 있는데, 이 운동의 목적은 성경적이고 건전하게 보이도록 포장해 놓았다고 볼 수 있다.
뜨레스 디아스(Tres Dias)란 말은 스페인어로 ‘제3일’이란 뜻인데 3일간의 행사를 ‘위크앤드’(weekend)라고 부르며, 신청자가 훈련 참가 신청을 할 때에는 ‘Pre-weekend’라고 부르고 3일간의 훈련을 마치고 계속적으로 수료생들의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The Fourth Day’라고 부르며 처음 지원자들은 ‘캔디데이트’(Candidate)라고 부르며 훈련을 마친 자는 ‘페스카돌’(Pescador)이라고 부르는데 스페인어로 ‘어부’라는 뜻이며 훈련기간을 총괄하는 평신도는 ‘렉토’(Rector)라고 부르며 3일간의 훈련기간 중 전달되는 발표문을 ‘롤로’(Rollo)라고 부르는데, 원래는 스페인어로 ‘굴러간다’는 뜻이다.
또한 3일간의 훈련을 마친 소위 성직자는 ‘스피리츄얼 디렉터’(Spiritual Directcor)라고 부르는데 카운셀러와 전달문(Rollo)의 발표자로서 활동한다.
그들은 3일간 훈련 후에도 지속적인 교회 밖의 모임을 위해 ‘리유니온그룹’(Reunion Group)을 만들어 교회 밖에서 운동을 하고 있고 별도로 ‘뜨레스 디아스 스쿨’(Tres Dias School)이 있는데, 더 깊이 하고자 하는 3일간 훈련을 마친 수료생들이 배우는 학교이며, 훈련기간 중 성찬식을 ‘Liturgy’라고 부르며 훈련을 위한 자원봉사 행위를 ‘Palanca’라고 부르는데 스페인어로 ‘지렛대’라는 뜻이다.
가장 의미 있는 용어는 사랑을 나눈다는 포옹 행사 용어로 ‘아브라조’(Abrazo)라고 하는 포옹 인사법인데, 뜨레스 디아스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이면서도 가장 위험한 행사임에 틀림없는 것 같다.
‘사랑의 불꽃운동’으로 불리고 있는 이 운동의 사랑의 형태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은데 서울 뜨레스 디아스를 참석하고 온 어떤 자매가 전해준 ‘성도에게 왜? 아브라조가 필요한가?’라는 포옹 인사법을 살펴보겠다.

AvraZo
1. 우리의 고통과 슬픔을 덜어 줍니다.
2. 우리에게 공포와 긴장을 극복하게 해줍니다.
3. 신앙생활과 주님의 뜨거운 사랑이 지속되도록 도와줍니다.
4. ‘마음을 밝고 행복하게 해주며 불가능에서 가능성을 창조하도록 마음을 고무시켜 줍니다.’라는 포옹 인사법 안내가 있다.
성경에서 사랑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먼저 받아야 “서로 사랑하라”(요 13:34) 새 계명을 실천할 수 있고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본으로 제자들이 발을 씻겨주셨고,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요 13:14)고 말씀하셨지 가슴을 대고 끌어안으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으며 사도들도 사랑의 표현은 성도들이 궁핍할 때 도와주고 슬픔이나 기쁨을 같이 나누어지는 것이 사랑이라고(약 2:14-17; 요일 3:13-19) 하였다.
가슴을 맞대고 육적 감정을 발동하는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라고 가르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뜨레스 디아스의 사랑 인사법은 육적 감정을 유발하는 육체로 끌어안는 3단계 인사법이 있다. 그 방법은 살펴보면 전혀 비성경적이며 다분히 섹스교 입교의식 같은 것을 느낄 수가 있다.

A라인 Abrazo -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정중히 나눌 수 있는 아브라조(Abrazo 포옹 인사법)로써
1. 마주보고 서서,
2. 양팔로 서로 어깨를 감싸 안으며,
3. 얼굴 한쪽을 약간 밀정도로 맞대며,
4.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라는 간단한 인사입니다.

뺨 Abrazo - 실의에 빠진 친구에게 무언의 격려나 기쁨에 찬 동료들에게 무언의 기쁨을 나누는 아브라조(Abrazo-포옹)입니다.
1. 앉아 있는 사람 옆에서,
2. 뺨을 대고,
3. 천천히 부드럽게 두 팔을 꼭 붙들어 줍니다.

아가페 아브라조(Agape Abrazo) - 가장 은혜로운(?) 아브라조(Abrazo-포옹)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순수한 마음으로 가슴과 가슴을 맞대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아브라조입니다.
1. 서로 마주보고 어깨나 등을 휘감아 안으며,
2. 최대로 꼭 끌어안습니다.
3. ‘예수의 이름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해줍니다.
여기서 아가페 아브라조 인사는 성적 충동을 유발시킬 수 있기에 충분한 육감적 방식임을 알게 된다.
지금까지 ‘카테린 캐팅’(Kathleen Keating)이란 사람이 저술한 사랑의 방법을 뜨레스 디아스운동에서 적용하고 있는 소위 ‘사랑의 포옹인사’법을 고찰해 보았다.

서양에서 가벼운 인사를 나눌 때 뺨에 간단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을 볼 수는 있으나 우리나라 같은 동양적 윤리로 억압된 환경에서 교육을 받아온 전통적 윤리관으로 볼 때, 교회 생활을 할 때, 남의 눈 때문에 부부간에 손잡는 것까지 부끄러운 성도들이 부부동반이 아닌 개인별로 뜨레스 디아스운동에 참석할 때 가정, 교회, 직장을 떠나 호젓한 산속 호텔에서 이런 인사를 나눈다고 생각을 해보면 그 누구도 감정적 사랑에 마음이 녹아 흥분할 것이며 더불어 해방감을 느끼며 황홀경에 빠질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훈련을 마치고도 그 황홀경이 기억나서 교회 밖에서 ‘The Fourht Day’라는 이름으로 계속 만나게 되는 것이다. 또 만날 때마다 그들은 이 고약한 ‘아브라조’(포옹) 인사를 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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