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께서는 자원하는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오늘날 자원하는 자는 적다. 주일날에 심심하면 가족여행을 떠난다. 심심하면 부모님께 간다. 심심하면 빠진다. 영적으로 죽은 자이다. 이런 교인들이 한국교회에 너무나 많다. 하나님을 만나지 않았으니 벌어지는 상황이다. 이런 신자들이 득실 거리는 교회는 소망이 없다. 참 불쌍한 교회다.
2) 이사야는 나를 보내달라고 했다. 그 길이 어떤 길인가? 그냥 죽는 길이다. 1번을 기독교인들이 감당할 수 있겠는가? 다 도망갈 것이다. 도망가지 않았을 뿐 이미 도망간 자이다. 이런 자들에게 기대를 져버려야 한다. 그래야 마음이 다치지 않는다.
3) 다윗은 새벽을 깨웠다. 매일 깨웠는지는 모르겠지만 간절히 찾았던 것은 틀림이 없는 사실이다. 다윗은 자원하는 자였다. 그래서 복을 받았고 쓰임을 받았고 누리며 살았다.
4) 예수님은 자원하셨다. 구원을 주시기 위해 자원하셨다. 나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자원했다. 자원한 자는 실망할 필요가 없다. 실망하는 것저차 허락되지 않았다. 그냥 소리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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