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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읽기

4월20일(월요일) 여호수아 7장

작성자자유(권준)|작성시간20.04.01|조회수35 목록 댓글 0

4월20일 (월요일)

여호수아 7장


여호수아는 여리고를 취한 뒤에, 사람을 보내 벧엘 동쪽의 '아이'를 정탐합니다(7:2). 아이 성은 여리고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성이었습니다. 정탐꾼은 이삼천 명의 적은 인원으로도 능히 취할 수 있다고 보고 합니다(7:3). 그러나 결과는 이스라엘이 패하고 사기가 완전히 꺾여버렸습니다(7:5).


여호수아는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이 전쟁의 패배 원인이 이스라엘의 범죄로 인한 것임을 여호와로부터 듣습니다(7:11). 여리고를 취할 때, 여호와의 명령을 온전하게 듣지 않았던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이 범죄의 당사자가 누구인지를 제비를 뽑아 가려냅니다. 유다 지파의 아간이 여리고 성에서 얻은 물건을 완전히 버리지 않고 몰래 숨겨 두었던 것을 찾아냅니다(7:21). 아간과 그의 가족들은 모두 죽임을 당합니다(7:25). 그리고 그곳을 아골 골짜기라고 불렀습니다(7:26).


아이 성을 점령하지 못한 것은 죄로 인한 것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대한 철저한 순종과 고백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께 속한 것을 마음대로 취하고,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죄입니다. 돌이키기 위해서는 죄를 완전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교회가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 가운데 있을 수 있는 것은 죄를 제거할 때입니다. 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온전하게 서기 위해서, 모든 성도는 죄의 문제에 민감해야 합니다. 죄를 도려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은 은혜와 승리를 주시는 것입니다. 죄의 문제에 민감해야겠습니다.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아, 죄로부터 멀어지는 삶으로 나아가는 성도들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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