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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읽기

8월 28일 (목요일) 레위기 24장

작성자김은규|작성시간25.08.27|조회수74 목록 댓글 4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성막 안에 있는 등잔대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명령하십니다. 대제사장인 아론이  일을 감당하게 됩니다. 아론은  불이 꺼지지 않게 항상 정리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불을 태우는 기름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공급 해야 합니다(1-4). 지속적으로 등불을 켜는 것은 빛의 근원이시고 모든 어둠을 밝히시는 하나님의 거룩함과 항상 등불과 같이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이어서 등잔대 맞은 편에 있는 떡상 위의 떡도 항상  줄로  줄에 여섯  놓고 유향도  줄에 두고 안식일 마다 진열해야 했습니다(5-9). 일주일 뒤에  떡은 제사장이 먹었습니다. 하나님께 바친 것을 하나님은 다시 제사장들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제사장들이  떡을 먹음으로써   지파의 모든 구성원들이 여호와와 식탁 교제를 하고 있다는 것을 상징했습니다.

 

이어서 어떤 사건을 소개해주는데, 혼혈인으로서 이스라엘과 함께 있던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과 싸우다가 하나님을 모독하고 저주하는 일이 생겼습니다(10-11). 사람들은 그것이 십계명의 세번  조항을 어긴 것을 깨닫고 그를 가두고 하나님의 처분을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은 아주 단호하게 모세를 통해서  저주를 들은 사람들을 시작으로 그를 돌로  죽이라고 명하십니다(14). 그 만큼 하나님의 이름을 모욕하는 것을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사랑이 많으시고 자비하신 분이지만, 그만큼 크고 두려운 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결코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사람을  죽인 사람도 반드시 죽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과 동일한 처분입니다. 하나님이 만든 사람의 생명을 함부로 빼앗는 것도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상해나 재산의 손해를 입혔으면 반드시 동일하게 갚아 주어야 했습니다. 이것은 이웃 사랑의 실천으로 강한 자가 약한 자의 것을 빼앗는 것이 자연스러운 당시 세계의 원리로는 이해할  없던 것입니다. 모세의 말을 듣고 회중들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습니다(17-23). 

 

예수님께서는 참된 등잔 빛과 떡으로 세상을 비추시고, 생명을 나누어 주시며, 교회를 당신의 식탁(성찬)으로 인도하셔서 하나님과 교제할  있도록 하셨습니다.  주님은 동일하게 갚지 말고 손해를 보라고 하셨습니다. 오른편 빰을 치면 반대편도 돌려 대라고 하심으로 그대로 갚지 말고 복수를 하나님께 맡기라고 하시며 율법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백성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하시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여기며 세상 가운데서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제자들임을 기억하고 율법을 완성하셔서 우리로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여기고, 동일하게 다른 사람에게 복수하지 않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백성으로서 살아가도록 하십니다. 오늘 하루도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이름을하게 여기고,다른 사람을 용서하며 하나님과 교제하는 세상의 빛으로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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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지연 | 작성시간 25.08.27 아멘
  • 작성자한규리 | 작성시간 25.08.28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한경희 | 작성시간 25.08.28 아멘
  • 작성자박옥선 | 작성시간 25.08.28 아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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