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다이바의 파렛트 타운에 있는 선워크를 걷는데 왠 강아지를 데리고 온 사람이 왜 그리도 많은지.....
참 정말 너무 심한거 아니야 하는 생각이 든다.
지난번 와 본 적이 있어 애견 샾이 있는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많이 개를 데리고 올지는 몰랐다.
여기 저기 상점도 찍고, 사람들도 찍고 하는데
누가 내 발꿈치를 치는 것이다.
돌아보니 유모차다. 그냥 아기가 타고 있겠지하고 별 신경을 안쓰고 미안하다고 하려니
아 유모차애 개 두마리가 있는게 아닌가?
개를 안고 다니는 사람을 보았지만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는 사람은 처음이다.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유유히 사라진다.
얼마나 빨리 가는지 쫓아가서 사진 한장 아니 두장 찰칵!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