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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권태기 극복 방법, 막상 사귀면 헤어지자는 연애심리

작성자레제르|작성시간13.03.21|조회수10,458 목록 댓글 3

연인 권태기 극복 방법, 막상 사귀면 헤어지자는 연애심리

남자들 중에는 여자를 처음 사귈 때는 아주 열정적이다가도

서로 다 알게(?)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마음이 달라지는 사람이 많습니다.

즉 나만 좋다고 하다가 막상 사귀면 관계가 소원해지는 상태가 되는데요.

이런 심리가 발전하면 헤어지자는 상황이 되죠ㅠㅠ

 

 

 

 

 

그럼 헤어지자는 남자의 연애심리를 살펴볼까요....

 

첫째, 결혼 (또는 동거) 문제에 대해 고려하기 시작한다.

 

둘째, 같이 살 경우 상대방에게 꽉 묶여 버릴지도 모른다는 공포감, 다시 말해서 지금의 애인 보다 더 나은 애인을 만날 기회를 봉쇄 당할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이 엄습한다.

 

셋째, 상대방의 외모나 성격, 생각, 가정 환경, 생활력, 학력관계, 헌신도, 근면성 등에 대해 꼼꼼하게 따져 보기 시작한다.  특히 외모 문제에 중점을 두고 다시 생각해 본다.

 

넷째, 생각이 부정적인 쪽으로 기울어가고 (아니, 부정적인 쪽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차츰 상대방의 단점들이 과장적으로 부각되기 시작한다. 역시 초점이 되는 것은 외모다.

 

다섯째, 다른 이성들과 자기의 애인을 비교하기 시작한다. 가정 환경 등 외모 이외의 문제도 비교의 대상이 되지만, 가장 기준이 되는 것은 외모다.

 

여섯째, 아무래도 애인이 못생겼다고 느껴지고, 애인으로부터 탈출하여 홀가분해지고 싶은 강렬한 욕망을 느낀다.

 

일곱째, 애인과의 습관적인 데이트나 스킨십을 시큰둥한 상태로 계속해 나가면서 다른 상대를 찾기 시작한다.
여기서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거나 마음에 드는 이성이 나타나면 이별로 가는 것이고, 이만한 사람을 어디가서 또 만나겠느냐는 생각과 머뭇거리다가 다른 사람에게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체념적 정착 상태로 접어 들 경우 찌뿌둥한 상태로 만남을 지속하게 되는데 이 시기가 바로 권태기라는 것이다. 

 

 

 

 


연애 초기에는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것, 즉 서로의 사생활에 가까워지는 과정에서 친밀감과

애정을 느껴갑니다.

오래된 연인들의 경우 오히려 반대로 자신의 사생활에 대해 어느정도 지키고 싶어합니다.

연인은 특별한 관계이기도 하지만 엄연히 남이기도 한 것이 사실이잖아요~

 

상대방이 자신의 사생활 영역을 침범당하는 것 같다고 느껴 거리를 두려고 할 때, 상대편은

'예전같지 않다, 변했다'라고 느끼게 되는 거지요.

이럴 땐 상대에게 '허전함'을 느끼게 하는 것이 방법일 수 있습니다. 매일 세번 이상 전화를

걸었었다, 하면 그 횟수를 줄여보세요. 단 상대가 허전함을 느낄만큼 충분한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반대로 상대가 내가 생각하는 거리보다 너무 나의 사생활에 가까이 와 있다라고 생각되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그런경우 상대는 불안함을 느낍니다. 나에비해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요.

그럴 땐 내가 오히려 상대가 생각하는 거리만큼 다가가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자연히 불안함이

해소되고 스스로가 어느정도 거리를 넓힐 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될 겁니다.


가끔은 서로 초심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습니다.
서로의 장점을 열가지씩 진지하게 적어보고, 또 바꿔 읽어보면서 상대가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구나하고

느끼는 시간을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둘만의 추억의 장소에 다시 가보거나, 영화, 노래, 사진 들을 다시 꺼내 함께 즐겨보는 방법입니다.

그러면서 서로가 쌓아온 추억들을 꺼내 보며 즐거웠던 때를 돌아볼 수 있을 거에요....

 

 

 

 

 

권태기 남친 애정 되찾기

 

연인들이 권태기에 빠지면 마치 늪에 빠졌을 때 허우적거릴수록 더 깊게 빠지듯이 권태기를 극복하려고 노력할수록 더 상처받거나 서운한 감정이 쌓여 마음만 멀어져 더 깊은 권태기에 빠지게 되어 이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이 늪에 빠졌을 때 늪을 벗어나려고 몸부림치면 몸부림칠수록 점점 깊숙히 빠져들어가다가 결국에는 '꼬르륵'하고 완전히 가라앉아 구조대가 도착해도 구조할 수가 없게 될 때가 있는데, 권태기에 빠졌을 때도 권태기를 벗어나려고 몸부림칠수록 마치 늪에 빠진 것처럼 더 깊은 권태기에 빠져 결국에는 이별하게 될 때가 많지요.
 
 남자는 권태기도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연인이 권태기에 빠져도 잘 못느낄 때가 많지만, 여자는 권태기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연인이 권태기에 빠지면 권태기를 벗어나려고 몸부림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여자가 권태기를 극복하려고 몸부림칠 때 남자가 권태기를 극복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권태기를 극복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남자의 태도에 여자가 오히려 더 상처받고 마음이 상해 이별을 결심할 때가 많지요.
 
 남자들은 자신이 권태기에 빠졌을 때 연인이 자신을 믿고 기다려 주기를 바라는 경향이 있지만, 여자는 연인이 권태기에 빠졌을 때 극복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사랑의 확신을 잃거나 연인의 사랑에 대한 믿음을 잃어 이별을 선택할 때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권태기에 빠졌을 때 연인을 붙잡으려면 연인에게 사랑의 확신을 주거나 권태기를 극복할 것이라는 믿음을 주어야 되지만, 남자는 연인이 아내라도 되는 것처럼 자신을 무조건 믿어 주기를 바라다가 연인을 떠나게 만들 때가 많지요.
 
연인들이 권태기에 빠지만, 마치 늪에 빠진 것처럼 여자가 권태기를 극복하려고 노력할수록 더 깊은 권태기에 빠질 때가 많습니다.
 여자는 권태기를 극복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남자의 태도에 상처받고 서운한 감정이 쌓이고, 남자는 자신을 믿어주지 않고 이별을 언급하는 여자의 태도에 자존심이 상하고 서운한 감정이 쌓여 헤어질 때 쯤에는 서로가 서로를 원망하면서 이별하는 경우가 많지요.
 
 남자들은 여자가 권태기를 극복하려고 몸부림치다가 오히려 큰 상처를 받아 이별하면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이라고 표현할 때가 많지만, 권태기에 빠진 자체가 잘못일 뿐만 아니라 권태기를 극복할 것이라는 믿음을 주지 못했기 때문에 이별하게 되었다면 권태기에 빠진 남자의 책임이 훨씬 더 클수밖에 없습니다.
 남자가 권태기로 연인이 떠난다면 처음에는 연인을 원망해도 언젠가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연인이 떠나기 전에 권태기를 극복하거나 연인에게 권태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연인들의 관계는 사랑으로 맺어진 것이기 때문에 권태기에 빠져 연인에 대한 사랑이 변하여 관계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다면 관계가 위기에 빠질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하지만 권태기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여자도 연인이 권태기에 빠졌다고 감정적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침착하게 대응하고 연인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감성에 호소하여 연인이 예전의 사랑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권태기란 잉꼬같은 사랑을 키우는 커플들도 대부분 경험하는 것이기 때문에 권태기에 현명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면 여자가 이별을 선택한 후에 다른 남자를 만난다고 해도 마찬가지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이 많겠지요.
 권태기를 극복하려는 의지가 없어보이는 연인의 태도에 화가 난다고 성급하게 이별을 선언하기 보다는 권태기는 자신에게 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고려하여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별은 언제든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연인이 권태기에 빠졌다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다가 이별하게 된다면, 좀 더 이성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게 될테니까요.... 



<평소 좋은 관계를 위한 팁>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은..



이것밖에 못해?


깎아내리는 말..

이런 말을 하면 남자는 자존심이 상하게 됩니다

정말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은

최악의 방법입니다



맨날 이게 뭐야?


맨날..이라는 말은

정말 해서는 안되죠

항상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

무서운 말이기 때문입니다.



겨우 이거야?


이런 말도 피해야 합니다

겨우 이거라니.. 한참 준비했는데

이거라니;;



그러나 반대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말은 어떤 것일까요?

남자들이 싫어하는 말과 달리

자존심을 세워주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항상 고마워^^


이렇게 감사함을 표하는 것,

그리고 칭찬 앞에 '항상'이라는

말을 붙여주는 것


그것만으로도 항상 고마워하고 있음을

드러내는 것이 아닐까요?



너무 좋아 >.,<


감정을 섞어서 말하는

여자들의 말에

남자들은 정말 좋아합니다


그러니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표현해보세요



어쩌면 너무 힘들다고 느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말은

남자들의 자존심을 세워주고 진심으로

칭찬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것만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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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연희 | 작성시간 13.03.21 권태기를 느끼는게 아직 열정이 있다는 뜻이랍니다...
  • 작성자윤미영 | 작성시간 13.03.21 ㅎㅎ 해결책이....
  • 작성자화원 | 작성시간 13.03.31 이유있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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