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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 미치코, 바이오맨 핑크 근황

작성자우클릭|작성시간14.03.27|조회수3,562 목록 댓글 0

마키노 미치코, 바이오맨 핑크 근황

바이오맨 핑크로 잘 알려진 일본의 마키노 미치코가

가게 여사장으로 변신했네요.

마키노 미치코는 일본 특촬용 '바이오맨'에서 바이오 핑크를 맡아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죠.

그녀는 은퇴 후 도쿄 츠키지 어시장에서 수산물을 팔고 있는 여사장이 됐음.

이 생선가게는 어시장 명물이 됐다는데 아무튼 생활력도 대단하네요.

미모도 여전히 간직하고 있네요.

 

 

 

 

1964년생

짓센여자대학 재학중 미스짓센에 선발된 것을 계기로 모델로서 활동을 시작함.

주간 아사히의 표지모델 등의 활동으로 1984년 초전자 바이오맨의 카츠라기 히카루역으로로 데뷔.

바이오맨 촬영 이후 잡지의 그라비아, 리포터, 가수등의 활동을 이어가다가,

어느 잡지에서 찍은 그라비아 사진이 아버지에게 발견되어 아버지가 격노, 활동 2년 만에

22세때 연예계활동을 접음.

셀러리맨이었던 지금의 남편의 애정공세에 못이겨 25세때 결혼.

마키노가 시집간 곳은 창업 80년이 넘은 전통있는 츠쿠다니 가게로

한때 가게에 크나큰 위기가 왔었으나 지금은 하루 매출이 500만엔에 달하는 엄청난 가게가 되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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