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아내 성화에 못이겨
배낭 메고 산에 가 봅니다.
초입 계곡쪽 산당귀.
계곡쪽 땅두릅 아직~
어수리
삼잎국화 대단하네요.
달래
땅두릅 어린것 보라색으로 총알처럼.
양지 언덕빼기에 땅두릅
많이 올라왔네요.
퍼드득 나물
접골목
이것 새순도 맛납니다.
원추리
독이 있어 삶아서
약간 미끄덩 거리면서 식감이나 맛이 좋아요.
비비추
삶아서 독 빼고
된장국이나 찌개에 맛나지요.
오늘 봄나물 삶아 비닐펙에 넣고 금냉
하면 언제든 꺼내 금방 채취한것 처럼
염록소가 살아 있어요.
다음주에는 고사리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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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구구팔팔산수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산사랑유님 반갑습니다
저녁시간 비오네요
단비.
즐거운 하루 마무리 하시고 즐겁게 지내셔요 -
작성자딱구리(영월) 작성시간 26.03.30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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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구구팔팔산수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감사합니다
아내와 함께 배낭채워 왔습니다.
뭐든 뒷일이 많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경래씨 작성시간 26.03.31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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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구구팔팔산수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늘 안산 풍산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