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손은 삼구하나 오행 둘뿐이었구요
나름 삼을 많이 봤는데 이런건 첨봅니다
고생을 엄청 했는지
코르크화 됐다고 해야 하는지 하수오 같아요ㅋ 몸통은 일반 삼보다 훨씬 단단합니다
탈락한 껍질 조금 떼어 먹어보니 향이 살아 있으면서 화~하니 입안이 시원한 느낌이었구요
암튼 황이 꼈다고 하기도 민망한 수준입니다
왜 이렇게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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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7공수 작성시간 26.05.25 new
습이 많아 죽어가네요
나이는 20년 전후로 보입니다 -
작성자검은 호랑이 작성시간 26.05.25 new
양쪽 미 끝으로 양분을 흡수하며 살아가네요
심령은 저도 20년 전후로 보입니다
혹자는 묻어둔 중국삼으로 의심할 수도 있겠지만 만약 묻어 놓았던 삼이라면 지금 이시기 양분 흡수를 위해 활착하느라 잔뿌리가 상당하지요
양쪽 미 끝의 뻗음으로 보아 야생삼이 확실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개인적 작은 소견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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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구팔팔산수골 작성시간 04:38 new
미정리는 되었고
환경에 적응을 못한 삼입니다.
누군가 심어 놓고 잊은것 아닐까 생각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