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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행 후 기

천마산행2026.06.07

작성자만천110|작성시간26.06.07|조회수175 목록 댓글 0

재미없던 천마산행도 막바지입니다

매년 가던자리 습관처럼 어슬렁댑니다.

안보이던 자리..

가파른지역 ..

드문드문 한개씩..

어제도 두팀이 댕겨갔다는데

산이 넓어 간간히 볼수는 있습니다

매년 늦게오니

천마꽃을 꼭 피웁니다

청천마 홍천마 칡천마가 다 있는 자리

다 커버린 청천마..

다 훓고 지나간 칡천마자리

어려서 놓쳤나봅니다

꽃송이철이 다가옵니다

고산에도 해면버섯이 나타납니다

야도 작아서 놓쳤을...

아가들..

무늬 ...

어린더덕은 많구요

작약 밭이네요 .

말그대로 바위에 떡하니매달린

바위떡풀

시원한바람속

살살 산책하며 어슬렁거려봅니다

산뽀하기 좋은 날 이네요

모든분들 즐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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