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옆지기와 함께
운동삼아 처음가본산속으로
쉬엄쉬엄 넘험해서 힘이들어
투덜대며 가자고 했더니만
자기는 저밑으로 간다고
가더니만 여기머있다
빨리오라네요
먼데하고 신경질적으로
소리쳣더니만 작약인가
삼인가 몰것다네요~~ㅋ
웃음도나고 힘도들고 그래도
찾을땐 이유가있것지 갔더니만
흠미야 5구심을 발견
참내 소뒷걸음치다
개구리 잡았남하면서 ~~한바탕
웃었습니다
울옆지기는 따라만 다니는
보디가드거던요~~ㅋ
그러니 우습지 않것어요
자기도 이제는 산꾼되었다고
너스레를~~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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