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데까진 가보렵니다~
800근처 정북향골짜기
들어서면서 부터 가지더부살이천국입니다.
매년 맛탱이 가고 씨앗맺을때나 보던 가지더부살이
야도 늦었나싶었는데..
낙엽밑에 쫘악 깔려있습니다
열심히 참견해봅니다
맘먹고따믄 한가마?는 될듯 합니다 ㅎㅎ
큰넘만 조금 간섭하고
허리아파서 포기~~^^
사진은 찍어요.
이곳을 오른 이유는
꽃하나를 찾으려고 왔습니다
물론 꽃송이도 천마도 있긴했어요
꽃송이는 조금 이르고~
엻심히 찾은 꽃은 흔적도 없구요.
2차전 확신을갖고오른 750정도의 남향골.
늦게 나는 자리가 제일먼저 맛탱이 갔어요.
그래도 희망이란게 생겼습니다
골짝보단 해드는사면쪽으로
앗싸하나
앗싸2
앗싸3
초반이라 작네요
앗싸4
내려와서 첫꽃송이니께
단골집에서 다 때려넣고 맛난짬뽕먹어요.
3차전
600~800의 남서향 넓은골
초반이라 발길이 많이 없네요
큼지막 해면버섯을 희망으로
싱싱꽃송이..1
싱싱이2
싱싱이3
싱싱이4와 4.5ㅋ
맛탱이 가기전에 잘 만났습니다
큼지막1
쩜오..는 다음에..
마지막 큼지막한 싱싱이로
마무리합니다
비가내린후라
시원하게 하루 잘 놀았습니다
다음주 즈음이면
꽃송이들 많이 올라오겠습니다
모든분들 풍산 안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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