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자유게시판

비둘기 고기효능

작성자겨울새|작성시간16.04.26|조회수1,153 목록 댓글 2

비둘기 고기의 영양 가치

编辑: 来源: 发布:2008年2月22日

속담에 " 비둘기 한마리가 닭 아홉마리와 다름없다"말이 있습니다.사실 영양학의 시점에서 보면 단백질의 함량, 비타민, 미량원소, 광물질의 함량을 계산해보면 앞의 속담은 틀린 말입니다.그런데 민간에서는 체력이 떨어지거나 성욕이 감퇴하고 튼튼해지고 싶은 사람이 비둘기의 정액을 먹으면 바로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여기서 말하는 "정액" 이란 비둘기를 도살한 다음에 쪄서 나오는 것으로 그 중에 영양성분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몸이 약한 사람은 그 정액을 마시고 비둘기 고기도 먹으면 튼튼해집니다..한약과 같이 약을 만들면 효과가 더 뛰어납니다.

중의학 의사의 말대로 구기 30g, 두중 9g 비둘기의 배에 넣어서 물에다가 끓입니다..그리고 파, 생강, 산초하고 적당한 소금도 넣은 후 끓여 익혀 드시면 됩니다.하루에 한번씩 계속 드시면 신장을 보양할 수도 있고, 허리통증, 다리 통증을 치료할 수가 있습니다.

그 밖에도 비둘기를 튀겨 드셔도 보양을 할 수 있습니다.만드는 방법 : 비둘기 고기를 깨끗히 씻고 짓찧은 마늘이 있는 술에 푹 담궈서 비린 맛을 제거합니다.그 다음에 약한 불로 기름에서 튀기고, 저온 기름으로 노란색으로 변할 때까지 튀기면 꺼냅니다.비둘기를 꺼낸 다음에 짓찧은 마늘을 발라서 드시면 됩니다.참새하고 메추라기도 이렇게 먹을 수가 있는데 효과가 비둘기보다 조금 못합니다.

≪ 비둘기 무엇인가? ≫

신장보호 당뇨병 학질 피부병에 효험

▶ 신장을 자양, 보신익기(補腎益氣), 기운을 돋움, 풍을 제거, 해독작용, 각종약독, 거풍해독약, 당뇨병, 기력회복, 복수, 부종, 가려움증, 치질, 옴, 오랫동안 병을 앓아 몸이 허약해졌을 때, 명목, 신상선기능저하증, 학질(말라리아), 월경곤란증, 파상풍(破傷風), 백전풍(白癜風)과 역양풍(瀝瘍風), 나귀나 말의 옴, 통신 수단, 악성 피부병에 효험있는 비둘기

비둘기는 비둘기목 비둘기과에 속하는 조류이다. 몸길이는 약 30cm이다. 두부는 비교적 작고 둥글다. 부리는 흑색에 가깝고 끝이 약간 팽대되어 있으며 기부의 색깔은 약간 연하거나 갈색을 띠며 납막(蠟膜)이 있다. 홍채는 황색을 띤다. 두부, 경부, 가슴 등의 상부는 회색을 띠며 경부 등의 상부, 앞가슴 등은 금속의 녹빛과 자색의 섬광이 돈다. 등쪽의 나머지 부분과 두 날개의 복우(覆羽)는 암회색을 띠고 등쪽 아랫부분의 깃털은 약간 연하다. 날개에는 각각 흑색의 가로 반점이 한 줄씩 있다. 1차 비우(飛羽)와 2차 비우의 끝부분은 모두 폭이 넓게 흑갈색을 띤다. 허리와 꼬리의 복우는 회색이다. 꼬리도 회색을 띠고 끝에 폭이 넓은 흑색의 가로 반점이 있다. 몸의 아랫부분은 가슴 이하의 색깔이 선명한 회색이고 꼬리 밑부분의 복우는 색깔이 비교적 짙다. 발은 짧고 튼튼하며 색깔은 황색이나 홍색이며 발톱은 흑색이다. 암컷은 몸의 색깔이 조금 어둡다. 새끼는 등 부분이 회흑색이고 깃 끝이 다소 희며 몸의 아랫부분은 약간 어둡다.

비둘기의 다른 이름은 합[鴿: 가우본초(嘉祐本草)], 발합[鵓鴿: 식료본초(食療本草)], 비노[飛奴: 개원천부유사(開元天寶遺事)], 원합[原鴿, 가합:家鴿, 암합:岩鴿, 선미합:扇尾鴿, 구흉합:球胸鴿, 류비합:瘤鼻鴿, 안경합:眼鏡鴿, 전서합:傳書鴿: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야합[野鴿: 본초도경(本草圖經)], 백합(白鴿), 구(鳩), 비둘기, 양비둘기, 집비둘기, 축구, 뱀새 등으로 부른다.

[비둘기 고기 성분]

비둘기 고기는 수분 75.10%, 조단백질 22.14%, 조지방 1.00%, 무기물 1.00%를 함유한다. [중약대사전]

[비둘기 알의 성분]

비둘기 알을 합란(합란: 사천중약지)이라고 한다. 비둘기알의 식용부분 100g에는 수분 82g, 단백질 9.5g, 지방 6.4g, 탄수화물 2g, 회분 0.7g, 칼슘 108mg, 인 117mg, 철 3.9mg이 들어 있다. [중약대사전]

비둘기 고기의 맛은 짜고 성질은 평하다.

1, <맹선>: "성질이 난(暖) 즉 따뜻하다."

2, <가우본초>: "맛은 짜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없다."

3, <의림찬요>: "맛은 달고 짜며 성질은 평하다."

간, 신, 폐경에 작용한다. 신장을 자양하고 기운을 도우며 풍을 제거하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허영(虛贏), 소갈(消渴), 만성 학질, 혈허경폐(血虛經閉), 각종약독, 복수, 부종, 당뇨병, 지병으로 허약하고 여윈사람, 장염으로 인한 하혈, 혈액순환 불량으로 인한 여성의 만성 영양장애, 마진, 성홍열, 악창(惡瘡), 개선(疥癬)을 치료한다.

비둘기를 잡아 고아서 먹는다.

비둘기알의 맛은 <의림찬요>에서 "맛은 달고 짜며 성질은 평하다."고 적고 있다. <본초강목>에서 "창독(瘡毒), 두(痘)의 독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고 한다.

황도연이 쓴 <방약합편>에서는 비둘기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구육(鳩肉)

비둘기 달고 평해

위 보하여 병 고치네

눈을 밝게 하면서

기운 또한 돋군다오

○ 구육은 음기와 양기를 돕는다.]

허준이 기록한 <동의보감>에서는 비둘기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백합(白鴿, 흰 비둘기)

성질은 평(平)하고(따뜻하다[煖]고도 한다) 맛이 시며[酸] 독이 없다. 여러 가지 약독을 풀고 오랜 옴[疥瘡]을 낫게 하는데 먹이면 곧 낫는다[본초].

○ 집비둘기도 메비둘기의 한 종류인데 떼를 지어 날아 다니다가 지붕에 모인다[본초].

반초(斑鷦, 산비둘기)

성질이 평(平)하고 맛이 달며[甘] 독이 없다. 눈을 밝게 하고 기를 보하며 음양을 돕는다[본초].

○ 반초란 즉 반구(斑鳩)를 말하는데 얼룩무늬가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으며 또한 잿빛인 것도 있다. 이것이 춘분에는 누런 밤빛[黃褐候]으로 되고 추분에는 반초가 된다. 오랜 병으로 허손(虛損)이 된 데 먹으면 기를 보한다[본초].

발합(鵓鴿, 흰 산비둘기)

성질이 따뜻하고[煖] 독이 없다. 악창(惡瘡)과 옴[疥], 풍으로 가려운 것[風痒]을 치료한다. 또한 여러 가지 약독을 풀고 백전풍(白癜風)과 역양풍(瀝瘍風)도 낫게 한다. 또한 나귀나 말의 옴도 낫게 한다[본초].]

비둘기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동물성동약>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비둘기(합)

라틴어: Columba; 영어: Pigen:피전; 러시아어: Голубь; 중국어: 합(鴿: 끄어); 일어: 하토(はと)

[기원]

비둘기과(Columbidae)에 속하는 낭비둘기(Columba rupestris Pallas)의 살과 알이다. 그밖에 집비둘기(Columba livia var. domestica Gmelin)도 쓰인다.

우리나라에는 비둘기과에 5종이 알려졌다.

분포: 제주도를 포함한 우리 나라 전지역에 분포되어있으나 개체수는 많지 못하다. 세계적으로는 중국, 러시아, 몽골 등에도 분포되어 있다.

[동물형태]

대가리, 몸뚱이, 날개, 다리, 꼬리로 되어 있다. 대가리는 작고 둥근 모양이며 부리 길이는 2cm 정도이다. 날개 길이는 21~24cm, 꼬리길이는 10~13cm, 부척길이는 3cm 정도이다. 대가리, 목, 가슴, 등배쪽은 흰색이며 윗가슴과 뒤목은 풀색이다. 부리는 짧고 끝이 약간 도드라졌으며 부리 밑둥에는 랍막이 있다. 허리는 흰색이고 윗꼬리더부치는 검은 회색이다. 날개에는 넓은 검은색 띠무늬가 있다. 꼬리는 검은 회색인데 넓은 흰띠무늬가 있다. 다리는 짧고 튼튼하며 비교적 날카로운 발톱이 있다.

[채취 및 가공]

사냥총으로 잡는다. 집비둘기를 쓰는 경우에는 비둘기 우리에 들어온 것을 잡는다.

[성분]

낭비둘기 고기에는 수분 75.10%, 조단백질 22.14%, 조지방 1.00%, 회분 1.00% 들어 있다. 피속에는 프레알부민, 트란스페린, 오보트란스페린, 에스테라제, 포스파타제, 로이신아미노펩티다제, 알카리포스파타제가 들어 있다. 살에는 아스코르빈산이 들어 있다. 낭비둘기알의 단백질 100g에는 수분 82g, 단백질 9.5g, 지방 6.4g, 탄수화물 2g, 회분 0.7g이며 회분에는 Ca 108mg, P 117mg, Fe 3.9mg 들어 있다.

뇌속에는 콜레스테롤에스테르, 포스포이노시티드가 들어 있다. 간에는 아세틸콜린에스테라제, 부틸콜린에스테라제가 있으며 미지선에서 분비되는 기름에는 디에스테르랍, 탄화수소류, 스테라제 및 랍질, 유리알코올과 스테롤류 유리지방산이 들어 있다.

[응용]

거풍해독약으로서 당뇨병, 신상선기능저하증, 학질, 월경곤란증, 악성 피부병 때에 쓴다.]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에서는 비둘기에 대해서 이렇게 적고 있다.

[합육(鴿肉)

기원: 구합(鳩鴿科: Columbidae) 동물인 가합(家鴿: Columba livia domestica Gmelin)의 육(肉)이다.

형태: 집비둘기는 원합(原鴿: 야생비둘기)을 길들여서 기른 것으로 기본적으로 원합(原鴿)의 암회갈색(暗灰褐色) 및 목, 앞가슴의 금속빛 같은 녹색(綠色)과 자색(紫色)의 섬광을 지니고 있다. 긴 시간 동안 사육하면서 많은 품종이 형성되어 선미(扇尾), 구흉(球胸), 류비(瘤鼻), 안경(眼鏡) 및 전서(傳書)합 등이 있다. 털의 색깔은 복잡한데 위에서 말한 회갈색(灰褐色) 외에 순백(純白), 강자(絳紫), 다갈(茶褐), 흑백(黑白) 혼잡(混雜) 등이 있다.

분포: 빠른 속도로 날며 직선으로 난다. 지면에서 매우 높이 날지는 못한다. 곡류를 먹이로 한다. 중국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기른다.

채취 및 제법: 사계절 모두 잡을 수 있으며 깃털과 내장은 제거하고 신선한 채로 사용한다.

성분: 수분 75.1%, 조단백질 22.14%, 조지방 1.0%, 회분 1.0%.

기미: 맛은 짜고(鹹) 설질은 평(平)하다.

효능: 자신익기(滋腎益氣), 거풍해독(祛風解毒).

주치: 허영(虛羸), 소갈(消渴), 구학(久瘧: 말라리아), 부녀혈허경폐(婦女血虛經閉), 악창개선(惡瘡疥癬).

용량: 하루 30∼50g을 고아서 먹는다.

문헌: 중약대사전, 하권, 4535.]

박영준씨가 쓴 <한방동물보감>에서는 비둘기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비둘기

학명: Columba livia Gmelin

한약명: 합(鴿)/ 이명: 양비둘기, 집비둘기

성미: 맛이 달고 짜며 성질이 평이다.

약효: 신장을 도와서 정기를 강하게 한다. 따라서 오랫동안 병을 앓아 몸이 허약해진 사람이 먹으면 좋다. 해독제 역할을 하여 악성 피부병을 치료한다. 또한 부인의 생리혈이 적어지고 몸이 야위는 경우, 월경곤란증에 사용한다. 그 외 당뇨병, 부신피질기능 저하증, 학질에 이용한다.

비둘기알

성미: 맛이 달고 짜다. 성질이 평이하다.

약효: 신을 보강하여 기운을 돋게 한다.

멧비둘기

학명: Streptopelia orientalis orientalis(Latham)

한약명: 반구(斑鳩/ 이명: 축구, 뱀새

기원: 비둘기목 비둘기과

성미: 맛이 달고 성질이 평이하다.

약효: 기운을 돋아주고 눈을 밝게 한다. 근육과 뼈를 강하게 하므로 스태미너가 떨어지고 기혈이 많이 소모된 경우에 사용한다. 얼굴이 창백하거나 오랜 병을 앓아 몸의 정기와 기혈이 부족할 때 먹으면 기력을 회복한다.

흰산비둘기

한약명: 발합(鵓鴿)

성미: 성질이 따뜻하고 무독하다.

약효: 피부가 가려운 것과 일체의 약독을 풀어준다.

흰비둘기

한약명: 백합(白鴿)

성미: 성질이 따뜻하며 맛이 시고 무독하다.

약효: 신장을 튼튼히 하고 기운을 더하여 주므로 오랜 질병으로 만성적으로 피로하면서 몸이 수척한 사람이 먹으면 더욱 좋다. 치질로 피가 날 경우에 사용하면 피가 멎는다. 당뇨병으로 물을 한없이 마실 때 비둘기 고기를 먹으면 갈증이 멈춘다. 부인이 피가 부족하여 생리가 그칠 때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모든 약의 독을 풀어주고 사람과 말에 옴이 있을 때 먹으면 효과가 있다.]

비둘기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소갈에 물을 마셔도 계속 마시고 싶은 증상

백화합(白花鴿) 1마리를 얇게 썰어서 토수(土酥)로 달인 즙을 입에 물고 있다가 넘긴다. [식의심경(食醫心鏡)]

2, 만성 학질

비둘기 고기를 쪄서 복용한다. [사천중약지(四川中藥誌)]

3, 여자 건혈노(乾血勞)와 폐경

비둘기 고기, 마우(魔芋), 야명사(夜明砂: 박쥐똥), 별갑(鼈甲: 자라등껍데기), 구판(龜板: 거북이등껍데기 또는 배딱지)을 닭고기와 함께 푹 고아 복용한다. [사천중약지(四川中藥誌)]

4, 장풍(腸風) 하혈

지유(地楡), 취춘피(臭椿皮), 당과근(糖果根), 일점혈(一點血), 호이초(虎耳草)를 가루내어 잘 게 썬 돼지 정육에 혼합하여 완자를 만들어 비둘기의 배에 넣어 푹 찐다. 3회 복용한다. [사천중약지(四川中藥誌)]

5, 마진, 성홍열, 신혼(神昏)

비둘기 1마리의 배를 갈라 환자의 가슴에 붙이고 붕대로 싼다. [길림중초약(吉林中草藥)]

6, 복수(배에 물찬데)

말기암으로 복수가 찼을 때 비둘기 4마리를 고아먹고 배의 복수가 빠진 사례가 있다. [이경호 약사모 회원]

7, 보신익기(補腎益氣)

비둘기알, 계원육(桂圓肉), 구기(枸杞)에 빙당(氷糖)을 가하여 물에 쪄서 복용한다. [사천중약지(四川中藥誌)]

8, 마진(麻疹)

비둘기알 2개를 삶아 복용한다. 마진이 유행될 때에는 하루 2개씩 6~10개를 계속하여 복용하여도 좋다. [길림중초약(吉林中草藥)]

9, 머리가 몹시 가렵고 아프지 않은 헌데

백합분(白鴿糞: 흰 비둘기똥)을 머리가 몹시 가렵고[頭極痒] 아프지 않은 헌데에 쓰는데 식초에 개어 졸여서 고약을 만들어 붙인다[본초]. [동의보감(東醫寶鑑)]

10, 백독창(白禿瘡: 소아의 두피선:頭皮癬)

백독창(白禿瘡)을 치료한다. 백합분(白鴿糞: 흰 비둘기똥)을 받아서 가루내어 신 쌀뜨물에 씻은 다음 참기름에 개어 바른다[본초]. [동의보감(東醫寶鑑)]

11, 파상풍(破傷風)

발합분(鵓鴿糞: 흰 산비둘기똥)은 좌반룡(左蟠龍)이라고도 한다. 파상풍(破傷風)을 치료한다. 즉 야합분(野鴿糞)이다[정전]. [동의보감(東醫寶鑑)]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울바람 | 작성시간 16.04.26 비둘기 농가에선 유해 조수가 되엇네요
    가을쯤 맛즘 볼까요
  • 작성자박원석 | 작성시간 16.04.26 정보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