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오른 미시령 옛길
전에는 자전거로, 어제는 두발로 뛰어서
비개인후 화창한 날
좁은 2차선 간간히 다니는 차량
푸른숲 위 우뚝솟은 울산바위 시원한 바람
호흡과 다리는 편안한 리듬을 타며
행복한 1시간 오르막 여행길
현미, 채소, 과일 자연식물식 채식인 (7년)
힐 트레일 러너 (3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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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오른 미시령 옛길
전에는 자전거로, 어제는 두발로 뛰어서
비개인후 화창한 날
좁은 2차선 간간히 다니는 차량
푸른숲 위 우뚝솟은 울산바위 시원한 바람
호흡과 다리는 편안한 리듬을 타며
행복한 1시간 오르막 여행길
현미, 채소, 과일 자연식물식 채식인 (7년)
힐 트레일 러너 (3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