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쉬는동안 강원도로 영흥도로 두루 다녔어요
몸에 피로가 쌓였는지 그저 쉬고 싶은데 집에 있는것보다 어디로든 가야 될듯 싶어 나섰어요
평창에 푸른 하늘에 드넓은 감자밭이 펼쳐져 있네요
강릉 경포대나 귀경 하자고 나선길 아직은 바닷물이 차서 들어가는 사람이 없네요
그저 멍때리고 바라보니 것두 좋네요ㅋ
저녁 먹기는 이르고 강릉을 몇번 왔지만 한번도 보지 못한 오죽헌을 갔어요
전날 내린 비로 하늘은 더없이 맑고 푸른 하늘 언제 보았었나 싶습니다
기념으로 사진 한장 남기고 ㅎ
강릉이니 초당두부가 유명해서 찾아건만 두부 하는곳은 찾을길이 없고 맛집 찾아 간곳에서 먹은 순두부전골 돈이 아깝단 생각이 드네요 ㅋ
영흥도 시누이 집에 가느라 건너는 시화호 같은 바다인데 서해는 색이 탁하네요
아마도 바닷물은 같을건데 갯뻘때문이 일것 같다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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