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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신비~~~ 복숭아.

작성자꿀만나|작성시간26.06.11|조회수70 목록 댓글 0

신기방기 복숭아 선물받았어요.

저는 과일중에 복숭아를 젤 좋아해요.

그것두 물복 ㅎㅎㅎ(물복파세요? 딱복파세요?)

 

몇년전에 튀니지 갔을때는 납작봉숭아에

홀딱 빠져 거의 매일 먹다 온듯해요.

언제부턴가 한국에서도 나오더라구요.

 

오늘은 남편친구덕분에

신비복숭아를 먹어보네요.

자그만해서 별 맛이 나겐나 했는데, 

왠걸요 과즙 폭발 맛나네요. 

덕분에 6월에 복숭아를 맛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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