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방기 복숭아 선물받았어요.
저는 과일중에 복숭아를 젤 좋아해요.
그것두 물복 ㅎㅎㅎ(물복파세요? 딱복파세요?)
몇년전에 튀니지 갔을때는 납작봉숭아에
홀딱 빠져 거의 매일 먹다 온듯해요.
언제부턴가 한국에서도 나오더라구요.
오늘은 남편친구덕분에
신비복숭아를 먹어보네요.
자그만해서 별 맛이 나겐나 했는데,
왠걸요 과즙 폭발 맛나네요.
덕분에 6월에 복숭아를 맛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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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방기 복숭아 선물받았어요.
저는 과일중에 복숭아를 젤 좋아해요.
그것두 물복 ㅎㅎㅎ(물복파세요? 딱복파세요?)
몇년전에 튀니지 갔을때는 납작봉숭아에
홀딱 빠져 거의 매일 먹다 온듯해요.
언제부턴가 한국에서도 나오더라구요.
오늘은 남편친구덕분에
신비복숭아를 먹어보네요.
자그만해서 별 맛이 나겐나 했는데,
왠걸요 과즙 폭발 맛나네요.
덕분에 6월에 복숭아를 맛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