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온후 잔뜩흐린 저산으로 삼사냥 떠납니다.
노루발이 곧 꽃망울을 터트릴것 같습니다
가을분위기 납니다.
깨끗한 꽃송이도 한덩이 접수
하늘말라리가 숨어서핍니다.
심봤다
요러게 숨어도 찾아냅니다.
요건 정말 잘 숨었네요.
완벽한 위장술이네요.
엉덩이가 잘렸나봅니다.
고산이라 모양은 좋습니다.
여기는 편히 누운분
연세가제법 누워계셔도 될만하네요
오랜만에 더위식혀준 단비에 시원한 산행 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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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말라리가 숨어서핍니다.
오랜만에 더위식혀준 단비에 시원한 산행 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