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할 때 더 건강한 몸을 만들자
사람들은 병이 나면
약을 통해 건강을 찾고자 한다.
그러나
약에 의존하는 방법은
새로운 질병을 부르거나
같은 병의 재발을 부를 뿐
결코 건강을 가져다주지는 않는다.
우리는 건강하기 위해
병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것을 반대로 생각해 보자.
병이 사라져야 건강한게 아니라,
몸이 건강해야 병을 이길 수 있다.
-상형철의《병원 없는 세상, 음식 치료로 만든다》중에서-
몸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를 무시 하지마세요,
몸 어딘가가 이상 생기면 우리 몸은
반드시 우리에게 이상 신호를 보낸답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것이랍니다,
몸이 병들고 난후에 그때 건강을 지키려함은..
어리석음 중에서도 제일 어리석은 짓이지요,
내몸이 살려달라 비명지르는 소릴
꼭 귀담아 들으시고,
지킬수 있을때,더 망가지기전에..
아끼고 또 아끼며,
건강 돌봄에 소홀 함이 없어야 할것입니다,
망가지고 병든후에..
그때 후회하면 늣는다는 사실 꼭 명심하시고
내 건강 돌봄에 한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한답니다,
병든 후에 몸이 망기지고 난후에
금은 보화도 필요없고 남편도 아내도 자식도
그 무엇도 다 필요 없으며 오히려 짐만 될뿐이랍니다,
긴 병에 효자 없다는 소리 가슴에 세기시고,
우리 몸에 적신호가 오기전에
건강 돌봄에 소홀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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