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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할 때 더 건강한 몸을 만들자

작성자한국코풀소|작성시간26.06.21|조회수16 목록 댓글 0

 

강할   건강  만들자

 

 

 

 

 

 

 

 

 

사람들은 병이 나면

약을 통해 건강을 찾고자 한다.

그러나

약에 의존하는 방법은

새로운 질병을 부르거나

같은 병의 재발을 부를 뿐

결코 건강을 가져다주지는 않는다.

우리는 건강하기 위해

병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것을 반대로 생각해 보자.

 

 

병이 사라져야 건강한게 아니라,

몸이 건강해야 병을 이길 수 있다.

 

 

-상형철의《병원 없는 세상, 음식 치료로 만든다》중에서-

 

 

몸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를 무시 하지마세요,

몸 어딘가가 이상 생기면 우리 몸은

반드시 우리에게 이상 신호를 보낸답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것이랍니다,

몸이 병들고 난후에 그때 건강을 지키려함은..

어리석음 중에서도 제일 어리석은 짓이지요,

 

 

내몸이 살려달라 비명지르는 소릴

꼭 귀담아 들으시고,

지킬수 있을때,더 망가지기전에..

아끼고 또 아끼며,

건강 돌봄에 소홀 함이 없어야 할것입니다,

망가지고 병든후에..

그때 후회하면 늣는다는 사실 꼭 명심하시고

내 건강 돌봄에 한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한답니다,

병든 후에 몸이 망기지고 난후에

금은 보화도 필요없고 남편도 아내도 자식도

그 무엇도 다 필요 없으며 오히려 짐만 될뿐이랍니다,

 

 

긴 병에 효자 없다는 소리 가슴에 세기시고,

우리 몸에 적신호가 오기전에

건강 돌봄에 소홀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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