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9일 (화)
지난 달에 우리 아이들이 직접 심고 수확한 대파 심었던 자리에
다시 밭을 잘 고르고 정리하여
오늘 고구마 심기 활동을 하였습니다.
오전에 각 반별로 진행한 고구마 심기 활동 모습입니다.
대파 심었던 자리를 고르고, 고구마 순을 심을 곳에 미리 구멍을 뚫어 놓았습니다.
오늘 심을 고구마순입니다.
꿀고구마예요~
달누리반 친구들부터 활동을 시작합니다.
원감선생님께서 고구마에 관한 설명과 심는 방법 등에 관하여 설명합니다.
고구마 순을 어떻게 심는지 설명하셔요~~~
직접 심어봅니다.
고구마 순을 심고,
흙을 덮어주며, 잘 자라라~~며 격려해 주어요^^
달누리반 첫번째팀 고구마 심기 완료!!!
두번째팀의 고구마 순 심기 활동입니다.
두번째팀도 고구마 순 심기 완료했습니다~~~
달누리반 친구들이 심은 고구마예요~~
이어 별누리반 친구들의 고구마 순 심기입니다.
별누리반의 두번째팀의 고구마 순 심기예요~
세번째팀의 고구마 순 심기예요~
별누리반 친구들의 고구마 순 심기 마지막 팀였습니다^^
이어 산누리반 친구들의 고구마 순 심기입니다.
교실에서 배웠던대로 고구마 순의 잎과 줄기, 뿌리 등을 꼼꼼하게 잘 살펴봅니다.
살펴본 뒤 잘 자라도록 톡톡 두드리며 심어요~~
산누리반의 두번째팀입니다.
산누리반의 세번째팀입니다.
산누리반 마지막팀의 활동입니다.
산누리반 마지막팀까지 활동을 마쳤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심은 텃밭의 현재 모습입니다.
잘 자라도록 물도 듬뿍 주었습니다.
현재의 모습을 보시니, 힘이 빠져 바닥에 축 처져있는 모습에
잘 자라겠나....염려되는 모습이지요 ㅎㅎ
매년 겪으면서도 저 또한 매년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물과 햇빛과 공기와 온도 모든 것들과 함께 우리 아이들의 사랑과 함께
조화를 이뤄서 처져있던 더 고구마 순이 힘을 내어 힘차게 일어서고,
엄청 풍성한 숲을 이루게 된답니다^^
앞으로 자라는 모습도 공유하며,
또, 앞서 대파랑 상추처럼 고구마순 이벤트도 진행하고,
고구마순으로 반찬도 해 먹고,
4개월정도 후엔 대망의 고구마 수확까지 하게 될 예정입니다.
함께 응원하며, 잘 자라길 기대하며
오늘도 우리 아이들 텃밭에서의 소중한 추억이 되었길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