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금)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드디어 오늘 개막을 했습니다.
첫날 우리나라와 체코의 경기가 오전 11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오전에 진해박물관을 다녀와서
조금 이른 점심식사를 하고,
후반 끝무렵부터 한자리에 모여 승리를 위해
우리나라를 힘차게 응원하였습니다.
대형 스크린으로 함께 관람합니다.
먼저 식사를 마친 달누리반 친구들부터 모여 응원을 시작합니다.
힘차게 대한민국~~~~을 외칩니다^^
준비된 포토존에서 추억도 담았습니다.
모두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유치원에서 준비한 응원도구로 풀장착(?)하여 힘차게 응원해요^^
정말 목이 쉬도록 응원합니다 ㅎㅎ
체코 전에서 2대1의 스코어로 역전승으로 경기를 마치자,
우리 친구들 두 팔을 치켜올리며 대한민국을 외치며 환호합니다~~~
16년만의 예선전 첫승을 기록하며, 기분좋게 출발했습니다.
원장님이 오늘 경기 총평을 해 주십니다 ㅎㅎ
오늘 우리 아이들의 응원에 힘입어 기분 좋은 첫승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제 우리 나라는 아주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며,
다음 경기를 더욱 기대하게 되었고,
그 어느때보다 16강 진출의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다음 경기까지 우리 친구들과 어깨동무 가족님들의 마음을 모아 2승을 기대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