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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도처에 널린 거인 흔적들

작성자송찬|작성시간26.06.09|조회수14 목록 댓글 0

거룩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과 우리의 영원한
구원의 약속은 그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한가지(다 된 밥에 뿌린 재)공회가 문제됩니다.


니케아 공회든 콘스탄틴대제든
우리 그리스도인을 척결하고자 대단히
맹활약 해 온 주체가 바로 공의회요 로마 카톨릭인데
덥석 그자들과 입을 맞추고 함께 같은 하늘을 머리에
이겠노라 굳이 선언할것 까진 없다 봅니다.
그들이 우리 주 하나님 보다 갑이던가요?
그들이 거룩한 단어들로 꾸며놓으면
예수 그리스도를 창으로 찌름도 아름답게
찬미될것입니다.
종교개혁에 반발하여 눈이 뒤집혀 님들이 애독중인
개역류 성경들로 맞불을 놓은 저들임을 상기해주세요.
다른 무엇 보다 순수한 말씀의 젖을 사모하며
근본으로 돌아갈때 입니다.
먹을게 많은 강 어귀에서 허송세월 보내느니
험하고 힘들어도 고향 여울목을 찾아
죽을 힘 다 해 오르는 연어들을 보고
배워야 할 때입니다.
우리 주께서는 단 한 번도
다수결로 의를 실현하신적이 없지요.
모세가, 노아가, 이사야, 엘리야, 솔로몬이
다수결이나 저명 인사한테 의를 구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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