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은 부정선거를 숨기지 않았다
부정선거는
일부러 ’발각된‘ 거다.
국민들이 재선거를 외치며
분노하는 것까지
모두 계획된 흐름.
그리고 그 순간
‘그럼 앞으로는
더 공정하게
디지털로 투표하자‘는 명분이 등장한다.
디지털 신원,
디지털 화폐,
블록체인 투표.
자유는
총칼로 빼앗기지 않는다.
편의와 안전,
공정성이라는 이름으로
스스로 자유를 반납하게 만든다.
(네! 안녕히 빼앗길 준비가 되었으니 어서 뺏으소서)
지금도 벌써
인터넷이 끊길 수 있다며
스타링크를 들이자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투표도 결제도 신원도
모든 것이 데이터가 되는 사회.
이게 그들이 말하는
대한민국 2.0 업데이트.
ㅡ 김 아무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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