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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작성자송찬|작성시간26.06.12|조회수8 목록 댓글 0

망월동 이장로님이 부쩍 술독에 빠져 있는 가운데
정시장님(한때 이 카페-불교카페일적 특별회원이기도 했던)은 교회에 출석하고 계시다는 전갈을 받았다.
함께 선객이던 그가 회심을 한 일도 궁금하지만
든든한 우군이 생겨 옛 도반들의 공부터에
좀더 친밀하게 다가서고 싶은 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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