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에 세워져 있는
눈을 가리고 검과 저울을 들고 있는
여신의 상을 기억하십니까?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정의의 여신
유스티치아(Justitia)입니다.
한 손에 있는 검은
법의 힘을 상징하고,
또 한 손에는 법의 엄격함을
상징하는 천칭이 있습니다.
정의의 여신 유스티치아(Justitia)
공정함을 상징하는 눈가리개
그리고 또 하나 눈가리개는
중세 이후에 추가된 것이라고 합니다.
바로 법의 공정함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오래전
미국의 한 지방법원의
‘제인스 허킨스’ 판사는 재판 때마다
눈을 하얀 헝겊으로 가렸다고 합니다.
시력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사람들을 보지 않기 위해서였습니다.
원고나 피고 혹은
증인 중의 단 한 명이라도
자신이 아는 사람이 있다면
나 자신도 모르게 판결에 영향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정의란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정의가 개인적인 감정에 따라 좌우된다면
사회질서의 뿌리가 흔들리는 일이며
정의로운 사회가 될 수 없습니다.
그 정의를 우리 각자의 일상적인
삶 안에서도 실천해야 정의로운 사회를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조마태오 신부 강론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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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구름님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만인이 평등해야하나
그렇지못한 사람과 집단이있으니
문제인것 같아요
고운댓글 감사하며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 💖 🙏 -
작성자우정 작성시간 26.06.08 좋은 자료글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우정님 감사합니다
우리함께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는데 앞장서며 배려하고
양보하며 살아갑시다 🎶🧧💖🙏 -
작성자소중한 작성시간 26.06.08 정의란 흔들리지 않는것 입니다 !! 산사님 좋은글
가슴에 담아 갑니다 지금은 혼돈의 시대 같아요
권력이 정의고 법이니 흰수건을 가리고 판결하는
저런 판사같은 사람이 많아야 정의로운 사회지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 행복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소중한님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고난과 시련속에도 정의란
흔들리지 않고 지키는것입니다
국민이 중심을 잡고 올바르게 살면서
불의에 항거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는데 앞장설때 민주주의가
살아서 움직이는 사회가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고운댓글 감사하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