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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파도

작성자낭만시인 정연복|작성시간26.06.22|조회수11 목록 댓글 2

 세월의 파도 / 정연복


힘차게 달려온 파도

흰 거품으로 스러지네

 

가슴 벅차며 동터왔던 올해

눈 깜빡할 새 지나가네.


늘 아쉬움이야 남지만

슬퍼하지는 말아야지

 

세월은

파도 같은 것


갈 것은 가고

새날이 또 오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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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정 | 작성시간 26.06.22 new 좋은긑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명아주 | 작성시간 21분 전 new 왔다가 가는게 인생이지 싶네요.
    가슴 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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