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찾아 순례의 길을 떠난
시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빛으로 버무려 남긴 맛난
시어들을 선물받고 싶어라
머금고 있는
이슬같은 투명한 생각의 호수에
영혼을 담금질하며
금단의 솦속에 숨겨둔 비밀스런
천상의 문학작품을 열어보고 싶네
은총을 받아 쓰는 글에
별빛이 스며들어 빛나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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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찾아 순례의 길을 떠난
시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빛으로 버무려 남긴 맛난
시어들을 선물받고 싶어라
머금고 있는
이슬같은 투명한 생각의 호수에
영혼을 담금질하며
금단의 솦속에 숨겨둔 비밀스런
천상의 문학작품을 열어보고 싶네
은총을 받아 쓰는 글에
별빛이 스며들어 빛나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