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래알과 나 / 정연복 육안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작은 모래알 하나도 햇살을 받으면 반짝 보석같이 빛난다. 쉼 없이 흘러가는 시간의 지극히 작은 한순간도 사랑의 빛을 쬐면 반짝 행복으로 빛난다. 백사장의 모래알처럼 작디작은 나의 존재이지만 사랑하고 사랑을 받으면 세상에서 제일 귀한 존재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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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래알과 나 / 정연복 육안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작은 모래알 하나도 햇살을 받으면 반짝 보석같이 빛난다. 쉼 없이 흘러가는 시간의 지극히 작은 한순간도 사랑의 빛을 쬐면 반짝 행복으로 빛난다. 백사장의 모래알처럼 작디작은 나의 존재이지만 사랑하고 사랑을 받으면 세상에서 제일 귀한 존재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