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그대가 그리워질 땐
난 하늘 나는 새가 된다네
내 마음 하늘 높이 떠 올라
산을 넘고 구름 넘어
저 멀고 먼 별나라에 다다르면
그리운 그대가 미소 짓고 있지요
어서 오라고!
많이 기다렸다고
너무나 그리웠다고
그래서 마음을 나누고 싶다고...
아! 그리움
너는 나를 하늘로 끌어올려
멀리멀리 날게 하는 요술방망이
산이 그립고 들이 그립고
바다가 그립고
그대가 그립다
아! 그리움은 나의 꿈
나의 청순한 행복
나 언제나 그리움 속에 살아가련다
모두를 그리워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가련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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